2026년 청소년부 동계 수련회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뻐 뛰고 찬양하며 마무리되었는데요.
큰 사고 없이 무탈하게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끝마칠 수 있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아이들의 마음 속에 수련회의 기억이 옅게 남아 자리 잡고 있길 간절히 소망하며, 아이들이 정말로 수련회에서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2박 3일 간 열심히 참여한 모든 청소년부 인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