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1753 1
437 나는 하나님의 부름 받은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3일전 10 0
436 주일 말씀을 듣고... 성령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은 어떤 삶일까??? 겨울바다(김성*) 06.04 67 0
435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지체로써 어떤역활을 감당하고 있었는가????? ㅠㅠ 겨울바다(김성*) 05.27 78 0
434 주일 말씀을 듣고...예배의 회복을 통해, 나는 무엇으로부터 자유함을 누릴수 있나??? 겨울바다(김성*) 05.21 99 0
433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본다.. 겨울바다(김성*) 05.07 151 0
432 골다다 언덕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할때, 나는 무엇을 느끼면서 살아 가는가? 겨울바다(김성*) 05.03 143 0
431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통하여 전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4.30 155 0
430 주일 말씀을 듣고.... 이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 겨울바다(김성*) 04.23 180 0
429 하나님께서 구원 받은 성도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난 그것을 알고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4.19 223 0
428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는 어떻게 들려 오는가?? 겨울바다(김성*) 04.15 221 0
427 예수님께 책망 받는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며.. 나 자신의 삶을 뒤돌아본다.... 겨울바다(김성*) 04.13 282 0
426 골고다 언덕 주님께서 지고 가신 십자가의 의미를 나는 어떻게 이해 하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4.07 241 0
425 나의 믿음이 광야에 있는 믿음인가,,, 가나안 안에 있는 믿음 인가???? 겨울바다(김성*) 04.03 220 0
424 스스로 자신의 신분을 노예 신분으로 전락시켜가는 이스라엘을 바라보면서........ 겨울바다(김성*) 04.02 232 0
423 나의 인생길에 마라의 쓴 물이 내 앞에 이를때~~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가???? 겨울바다(김성*) 04.01 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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