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동안 청소년부와 함께 하셨던 이혜숙 부장 선생님과 이희영 선생님께서 2025년을 마지막으로 교사의 자리를 내려 놓으시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부에서 만날 수는 없지만 다른 자리에서 주님의 종으로서 교회를 위해 섬기실 두 선생님들을 저희 청소년부의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응원합니다! 이혜숙 부장 선생님, 이희영 선생님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