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9일, 주일에 시작한 청소년부 여름 수련회는 여느 때와 같이 청소년부실에서 개회 예배를 드렸습니다.
수련회의 시작인 만큼 선생님들이 하던 대표 기도를 학생 대표로 오하준 학생이 맡았습니다.



원지환 부장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점심을 먹고, 담임 목사님의 기도로 본격적인 수련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올해 여름 수련회도 작년과 동일하게 이성구 집사님께서 차량 운행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차량 구하는 과정부터 이동까지 도와주신 이성구 집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희덕 집사님, 편혜선 집사님꼐서 수련회를 위한 각종 장비를 빌려주신 것은 물론 설치까지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청소년부를 위해 시간 내어주셨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둥이 로운이도 같이 와서 형, 누나들에게 귀여움을 잔뜩 받았답니당































수련회를 위한 세팅을 마무리한 뒤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총 4개의 조로 나뉘어 져 각 팀 명과 대표 포스터를 직접 그려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1조(주성규T) - 가로등 (강주원, 공찬준, 김연준)
2조(조성우T) - 단짠단짠 (원태윤, 최가온, 최지원)
3조(황예은T) - 공짠우 (공찬민, 공찬우, 오하준)
4조(장수영T) - 김원장 (김가은, 원하윤)


로운아 가지마.. ㅠ.ㅠ




























































청소년부의 비공식 레크레이션 담당 예은 선생님이 준비한 첫번째 프로그램 시간이었습니다.
안 흔들린 사진 찾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을 정도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참여하였는데요.
방학 중에도 학교에 가실 정도로 예은 선생님이 정말 열심히 준비해주신 만큼 교사, 학생 모두 열심히 즐겼답니다.
특히나 공중을 날라 다니는 하준이가 참으로 인상 깊네용 ㅋㅋ



자유 시간과 저녁 식사를 가진 뒤 1일차 저녁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실력이 우상향하는 우리 온새미로 친구들!
이번 수련회 역시 직접 인도하고 반주하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1일차 저녁 집회는 교사 대표로 김영숙 선생님께서 대표 기도하셨습니다.



























또한 청소년부 하나의 공동체로 모인 우리인 만큼 서로를 위해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모임 중에 임하신
하나님 영광 아름다워라
존귀한 왕이 여기 계시니
사랑하며 섬기리
평소 부끄러움 많은 청소년 시기의 우리 아이들이지만 이 시간 만큼은 모두 손을 뻗고 돌아다니며 축복했는데요.
찬양의 가사처럼 이 시간, 청소년부 가운데 임하신 우리의 왕, 우리의 아버지 아래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왕의 백성이자 한 아버지 안에 자녀임을 믿고 서로 사랑하며 하나되는 청소년부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설교는 마태복음 4장 17-25절, 란 말씀으로 나누어 주셨답니다.


오늘 방송실 멤버는 이렇게 셋!
내일도 똑같답니당...
방송실도 열심히 예배 드리고 있는 중!


































설교 말씀이 마무리 된 뒤 오늘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워크북을 작성하는 시간!
아이들과 선생님 각자 각자 마음을 담아 진솔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이번 수련회의 부제가 나의 '[]을 채우다'인 만큼 수련회가 끝난 뒤 우리에게 채워지는 것은 무엇이 될까요?




























기도회 시간은 아이들이 아닌 선생님들이 반주를 맡아 우리 아이들이 온전히 기도에만 집중할 수 있었는데요.
각자 방식과 모습은 다르지만, 또 아직 기도회의 분위기를 어색해 하는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 만큼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