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5일 스승의 주일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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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양정미 선생님께서 부서 선생님들을 생각하며 그려 주셨습니다. 

다들 어떤 선생님인지 구분이 되시나요? ^^ 

왜 자신은 안 그렸냐는 질문에 양정미선생님은 지금 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대답을 하셨어요~ 

이 와중에 정대성 집사님은 왜 자신의 사진은 없냐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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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의 터줏대감이자 영원한 부장님, 김성우 선생님이십니다. 

 

진한 쌍커풀이 넘나 매력적이시라는..(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누구보다 유소년부에 애정을 가지고, 앞장서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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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의 비선 실세(?) 회계 및 출석 체크를 담당하고 계신 박증실 선생님이십니다. 

 

항상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섬겨주시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보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대성 선생님은.. 사진이 너무 자연스럽게 잘 나와서 함께 넣어드립니다 ㅋㅋㅋ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곧) 교육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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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교사를 맡으셨음에도 경력직 베테랑 교사(?) 및 두 아이의 어머니 답게 친구들을 잘 다루시는 주초실 선생님, 

 

예배 시작하기 전에, 중구난방으로 돌아다니며 장난치는 친구들과 함께 놀아주시면서 안정감을 주시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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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 전속 사진사 공병훈 선생님, 좋은 컷을 위해서는 어떠한 포즈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 너무 멋져요~!  

있는듯 없는듯 조용히 섬기시지만, 사진 찍을 때는 맹수(?)와 같이 눈빛이 변하는 남자.. 

SO, 정작 본인 사진이 없어 가슴 아픈..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ㅋㅋㅋㅋㅋㅋ  

유소년부 친구들아~ 딱 공병훈 선생님처럼만 율동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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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의 행동 대장, 유소년부의 모든 길은 양정미 선생님을 통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유소년부와 어머니들의 가교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계신 정보통이십니다.

때로는 이런 부분을 부담스러하시기도 하지만, 그래도 믿음으로 잘 감당하고 계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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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의 미모를 담당하고 있으며 곧 12월의 신부가 될(추카추카~^^) 김소연 선생님, 

 

동생 따라 반주 도와주러 오셨다가 반강제로 교사까지 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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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부의 율동 캡틴, 강북우리교회에서 제일 율동을 잘 하시는(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아멘!ㅋ) 김소형 선생님, 

 

소형 선생님도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귀여워 해주시는게 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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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군 전역을 하자마자 유소년부에 남자 청년 선생님이 없다는 이야기에 곧장 교사로 섬기시겠다고 자원하신 이찬호 선생님, 

 

그저 옆에만 있어주셔도 감사합니다. 눈물 또르르~ㅠ 거의 프로필 사진으로 하셔도 될만큼 사진이 잘 나와써요~ 머쩌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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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를 출산하고 얼굴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듣는 황수현 목사님.. 굳이 다른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 예인이 사진 아님에 주의!! 지우가 가져온 아기 인형이랍니다 ㅋㅋ 

 

유소년부의 모든 선생님들, 항상 부족한 교역자의 말에 잘 순종해 주시고 따라와 주셔서 말로 다 할 수 없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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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김소연 선생님이 직접 서초 꽃 시장에 가셔서 꽃 바구니를 준비해주셨네요. 

 

넘나 감동~! 은호도 반 교사를 섬기고 있는 소형, 찬호 선생님과 목사님까지 자몽 청을 선물해 주었답니다(이민영 집사님 후원ㅋ). 

 

유소년부의 모든 선생님들, 올 한 해도 맡겨진 사역들 은혜로 잘 감당해 나갑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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