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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추천도서 "어느 날 삶이 내게 불친절할 때"

웹관리자(웹관*) 0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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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불확실하고 막막한 날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든여덟의 성경 교사 찰스 스윈돌이 전하는 명징하고 따뜻한 조언

누구나 살면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을 맞이한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큰일을 하게 될 수도 있고, 직장이나 재정 문제로 고통당할 수도 있으며, 갑작스럽게 질병이나 장애가 생길 수도 있다. 혹은 믿었던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관계의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야 할 상황이 오기도 한다. 아니면 전혀 뜻하지 않게 범죄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불시에 이 땅에서의 삶을 마무리하게 될 수도 있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어떻게든 내 힘으로 이 문제를 타개하려고 아등바등하는가? 아니면 그저 문제를 덮어두고 피하려 하는가? 그 문제의 원흉이 된 자신이나 다른 사람 탓을 하는가? 아니면 모든 비난의 화살을 하나님께 돌리는가? 만약 우리가 말씀 안에 있지 않으면, 문제의 돌파구를 엉뚱한 데서 찾을 것이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이 내가 겪고 있는 힘듦을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그 문제를 올바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동아줄이 있다. 눈을 들고 손을 뻗어 그 동아줄을 잡기만 하면 된다. 여기, 저명한 성경 교사 찰스 스윈돌이 우리에게 희망을 제시한다. 삶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은 그 뜻밖의 상황을 사용하셔서 그분의 계획에 따라 우리를 빚어가신다. 이 책은 어려운 상황에 매몰되어 하나님의 깊은 뜻을 볼 수 없는 우리의 눈을 열어주고, 우리에게 닥친 환경과 상황을 지혜롭게 감당할 힘을 길러줄 것이다.

내가 원하지 않았고, 피하고 싶었던 일이
갑작스럽게 생긴다고 해도

그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더 큰 뜻이 분명히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하나님이 큰일을 하라고 부르신다면?
-자신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2장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는다면?

-갑작스러운 상실을 겪을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3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면?
-믿었던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을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4장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해야 한다면?

 

-남의 죄를 드러내야 할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5장 넘어져 있는데 사람들에게 더 발길질을 당한다면?
-비난에 부딪힐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6장 다시 일어설 기회가 필요하다면?
-실패했을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7장 장애나 질병이 생겨 고통스럽다면?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8장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 때문에 곤혹스럽다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상대해야 할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9장 상사가 불공정하고 무례한 사람이라면?
-직장 문제로 어려울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10장 스토킹을 당하여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면?
-범죄의 대상이 됐을 때를 위한 하나님 말씀
 

 

 

제11장 오늘 밤 인생이 끝난다면?
-영원한 삶을 준비하기 위한 하나님 말씀

 


저자소개

찰스 스윈돌은 이 시대 최고 강해 설교자이자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자로 그가 쓴 90권 이상의 저서는 현재까지 총 2천만 부 이상 팔렸다. 해군에서 복무하던 중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여든이 넘은 지금까지 평생 복음을 전하는 데 헌신했다. 달라스 신학교 명예 총장, 스톤브라이어 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면서 다음 세대 영적 리더를 세우는 데 힘쓰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기독교가 비난받고 있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성도들을 양육한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는 그를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 25인 중 하나로 꼽았으며, 2009년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에서는 생존한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설교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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