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4 네팔 단기선교

동춘(이동*) 0 10
중직자 이동춘 시무 안수집사의 네팔 단기 선교 부르심 받고 순종했던  8일간 기적 보고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정말로 한 선교사님을 통해 선하신 역사 이루시는 하나님의 기적과 그 일을 보고 경험하고 단기 사역에 동참한것을 제 느낌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들들이 후원해 제일 늦게 중직자 소명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해보니 오토바이 차들이 뒤 섞인 어지러운 교통에 놀라 내가슴이 새 가슴이 되더라구요
언어 불통의 나라에서 느낀 것은  언어가 소통이 안되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되었고 그리고
제가요 언어 불통을 느끼며 든 생각은 아마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사 실시간으로 소통하시려 하시지만 무늬만 성도이고 불통인 무지한 나에게 어찌 사랑하실까 였어요. 그곳에 한국을 사랑해서 비젼을 갖은 미소바 학생들과 함께 하게 해 주셨는데 언어가 통하니 얼마나 반갑고 소중하고 귀한지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곳 형제 자매들을 우리가 주님의 마음으로 보기를 기도하며 도착해서  보니 너무 선하고 예뻐요 그렇게 사랑이 갈수가 없어요. 만난 그들은 한국을 좋아하고 또 가고 싶어해요.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제주도 부산  서울 등 유명도시 관광과 해산물을 많이 먹고 싶다네요 아마 지금까지 바다도 보지 못했고 한국 드라마 보면서  대리 만족을 한것 같아요. 나에게 엄청 귀하고 예뿐 미소바 학생(여24세)이 내 파트너였어요.
엄청 좋았어요. ㅎㅎ
진심과 사랑으로 만나보는 하나님 자녀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며 한 영혼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요 그리고 아주 작은 일이라도 연합하여 이루어 낸 엄청 큰 선교 결과를 볼때 내가 잠시 볼일 볼때 십리를 걸어가는 동행자의 모습을 본듯 했습니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잘 살아 보려고 얼마나 많은 아부와 거짓사랑 하는지요 우리 주인되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아부도 큰 사랑도 하지 않았던 내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 잠언19장6절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왜 주면 받고 돌아서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나 했는데
이제 알았읍니다. 사탕하나라도 주면 그 사람의 마음 문을 두드린다는 것을 알았읍니다. 힘이 부쳐도 베푸는 그  마음에 선한 친구가 생겨나는 것을 말이죠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알게 되는 이시간
러수아 사프루벤시교회 와 아주 난감한 베뢰아 교회 와 벅떠플교회
쁘러럼버학교 학생들 심방 사역을 통해 반가이 맞으며 우리의 섬김을 받고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그 모습이 아마도 이 사역을 멈출 수 없게 하는 힘인 것 같았습니다. 그간 듣던 선교 사역이 이런거구나.. 하지만 중간에는 나같이 못난 자가 어찌 불평이 없었겠습니까만 그래도 우리교회의 대표로 왔고 온갖 물질과 같이 동참하고픈 깊은 그마음과 기도로 뒤받침한 강북우리교회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 숨결이 들리는 둣 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우리교회에서  전심으로 후원하시는 분들 위해 기도하다 보니 선교 사역을 망쳐서는 안된다는 마음으로 기쁜 고 은혜롭게 따라 순종하다 보니 내가 할일을 보여 주셔서 조용히 순종했어요 러수아 샤프르벤시교회에서는 뒤에서 안내하다가 신발 정리하는일이 였고요. 나오면서 자기 신발 쉽게 찾아 신으면서 저이머쉬 하니 내겐 기쁨었읍니다. 또 그 작은 지하교회에서 저녁 식사 사발면 먹으며 그 교회 형편을 보고들으니  애끓는 통성기도가 제게서 나오더라구요
험한 길 가고 오며는 한 자매가 파트너 되어서  제가 새벽에 일어나 찬송하며 복음전도가 되리라는 영감을 받아 준비해서  같이 쉬지않고 찬송으로 복음전하는 방법을 택해 슬픔 마음있는
사람(91장) 예수님은 누구신가(96장) (88장)내진정사모하는  등부르며 은혜충만했어요
그리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계곡 물줄기 보면은 선생님 저기보세요 저 경치 찍어요 말해줄때 참예쁘고 얼마나 사랑스런지 또  아부지라며 챙겨 주던지 내 생애에 그렇게 자상한 딸같이 하는 사랑이 앞으로 또 있을까 내겐 눈물나게 좋아었어요 그리고 벅떠쁠 교회에서는 잘알지도 보지도 못했던 보낸 우리교회 그 선교 지원금의 실체를 볼때 강북우리교회가 이렇게 크고 멋진 은혜로운 5층 높이 교회 짓는데 큰 힘이 되었구나 하고 감사가 나오더라구요 아마 우리는 쪼금 보냈다고 생각할수있겠으나 갈렙선교사님 왈 엄청난 물질후원과 선교 협력을 강북우리교회가 했다고 말씀하실때  그 말씀 듣는 내가 코끝이 찡하더라구요.  더욱이 내게 크게 은혜였던 것은 쁘라범버 학교 학생 심방 때였읍니다. 우리는 그의 형편과 사정을 듣고(그 사정은 초 3학년생 자기 딸을 내몰라라 하고 멀리가서 술 취해 연락하지 말라는 말이고 그 고모 아이도 3명 있는 아주 가난한 형편에 보일러 없는 방 바닦에 은박지를 장판위에 깔고 미싱 부업하는고모라네요) 동행한 모두가 울며 기도했어요. 딸 같았던 그 자매는 울다가 그자리 피해 안 보이더니만 어디가서 많이 울고 오더라구요 우리가 내가 알기로는 아주 작은손에 장난감하나와 약간의 작은과자 선물 쥐어 주며 위로심방 온게 너무 미안했어요.
정말 은혜였던 것은 네팔  마리안 자매의 한없는 눈물의 네팔어 기도였어요 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꼭 안고 흑흑 울며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그 ㅁㅁ마음으로 기도하는 데요
모두가 울며 기도하게 되고 아주 오래 가는 여운을 남겼어요  나중에 오면서 살짝이 그 딸에게 물어 봤더니 기도 하는데 그들의 마음이 자기 가슴에 느껴져 애 끓는 기도가 막 나오게 되더라는 거여요 그러니 꽤 긴 그 깊은 사랑의 기도에 모인 우리 모두 울고 난리났습니다.
또 서군이라는 자매에게 어째 그리 울었냐고 물으니 자기 가정과 아빠가 비슷해서 울었대요
※그래 자매도 힘들지만 더 힘든 사람도 있지※ 하고 말해주고 두자매와 같이 동석하여 오는중 그 힘든 순간을 잊으려면 찬양해야 한다며 찬양으로 험한 산길을 왔어요 모두 환경이 어려운 자매들
이였으니까요 다음날 아침 새벽에
어제 자매와 부르던 은혜라는 찬송을 찾아부르며 가사를 적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달마선생 깰까봐 소리 죽여 울며 찬양을 불렀어요 또 저녁 식사때엔 네팔 동행한 한국어 학생들이 보여준 전통춤과 노래로 그간 선교일정의 힘든 시간을 이기는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중간에 안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역끝날까지 함께해주며 네팔어 통역해주고 그나라 지역 음식 설명해주고 또 사진도 내손 잡아 끌어가며 찍어주던 딸같은 그 자매들 아부지 무사히 귀국하시라고 인사던 그자매들 내생애 또 있으려나
한가지 확실한것은 선교는 말이 아니라 주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한다는것이 였습니다.
그리고 갈렙.에스더 선교사는 저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품어주었으면 저렇게 마음을 우리에게 주었을까 생각했답니다.
그래요 내겐 모든것이 잊지못할 선교의 추억과 기도 응답을 안고 오게된 선교이고요  백수로 있는 나를 이곳으로 항공티켓과 돈들여 준비물 챙겨 보내준 사랑하는 우리 두아들과 며늘이 우리 가족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고마운지 또 함께 하신 팀들과 담임목사님까지 내가 여행 초보이고 약해 보여서 각별히 챙겨주시며 하신 모든 것이 얼마나 내게 큰 은혜이고 사랑인지요.. 또 우리 교회에서 기도로 후원하고 물질과 모든 마음으로 후원하신 성도님 한분한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감동이 였던것은 유정희집사님의 헌신 지혜집사님 공집사님 김선애집사님 세아이 엄마로 분주할텐데 휴대용 고추장을 사서 성령의검이라고 말씀을 붙여서 내손에 쥐어준 그손 얼마나 큰 감동이던지요 그래서 선교 일정을 더 열심히 했다구요. 글구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성도님들 생각하며 기도했어요.
힘든 선교지만 대박 감동이였고
선교사님의 그간 애절한 기도로 세워 섬기신 모든 것들 하나하나 감동이었요. 더욱이 우리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 입이 헐어 설교가 힘드셨는데도 잘이기시고 해내신것 감사했어요
또 비노도씨의 우리 섬김도 대단했읍니다. 앞으로 그곳에 본것을 쉬지말고 기도해야 된다는 생각과 선교는 정말 필요하고 많은 계획을 하나님 뜻대로 잘 세워 준비해야 될것으로 알게 되었읍니다. 우리 담임목사님께서 대우그룹 회장 고 김우중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하셨대요 @오픈 마이 아이@ 나에겐 은혜의 선교 제목이고요 우리 교회 안에서도 멀리 타국에 못 가도 서로 주님 사랑으로 위로하며 나누며 우리교회 성도를 서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선교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분한분 다 그곳 선물 사다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구요 이글로 대신 올립니다 할렐루야.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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