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의 이야기
5월 3일(주일), 유아세례가 있었습니다.
부모와 교회가 아이의 신앙을 대신 고백하며, 동시에 “이 아이를 믿음 안에서 양육하겠다”는 책임을 약속하였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양육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