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의 이야기
2026년 행복한모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좋은 날씨를 주시고, 다녀오는 길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바라보며, 평안을 느꼈습니다.
행복한 모임 집사님, 권사님의 삶에도
하나님께서 생기의 호흡을 불어넣어주셔서 평안한 나날들을 보내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