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갑종 집사님의 TV금식

jinman(조진*) 0 6284

2018년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표갑종 집사님께서 TV금식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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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께서 금식하는 TV앞에 2014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 때 받은 기념품을 세워두셨습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

TV금식을 할 때마다 이 기념품을 보신다는 집사님의 말씀에

이번 고난주간을 오로지 예수님의 고난과 섬김을 묵상하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것에 집중하려는 집사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

집사님께서는 이번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에

2호차 차량운행으로 성도님들을 섬기셨는데,

새벽 4시 전에 운행을 시작해서 매일 거의 40분 정도를

기뻐하시면서 묵묵히 운행하셨습니다.

​

이 섬김을 통해 집사님께서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으려하는 대단한 열정을 체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집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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