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보시기에 내 영혼은 깨어 있는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 12

베전 4:7 “영적 마취에서 깨어나 기도의 자리로 백업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았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라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술 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을 숭배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하는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다

 

4 “이르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 하지 않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심판을 받았으나 영은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르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하나님을 알기전에 옛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아래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과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믿음안에서 함께 부활한

 

부활의 신앙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는

 

부활의 주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삶이

 

곧 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고 살아가는 삶이 되는 것이 아닌가?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영으로 오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그 영혼이 옛사람이 추구하던 육신의 욕망을 떠나

 

그 영혼이 깨어기도 하며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을 수 있는 지혜를 얻기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기 위해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이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는(나는)

 

말씀의 거울 앞에서 나 자신의 삶을, 마음 그릇을,

 

바라볼 수 있는 영안이 있어

 

기도의(회개의)(은혜를 구하는)자리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줄 믿습니다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심판을 받았으나 영은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그 시대에 유대인들이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될 때

 

그 복음을 믿고 세례를 받은 자들은 구원을 받았으나

 

그 구원을 이루 가는 것은,

 

즉 지켜 가는 것은 자신의 의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삶이

 

곧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2:22)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8:28)

 

그르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그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자신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신앙에 양심으로 들을 수 있는 마음그릇이 준비 되어있어야

 

성령 하나님과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 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 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이사야1:18)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신앙에 양심으로 자신의 삶을 날마다 돌아보며

 

세상 삶속에서 알게 모르게 세상과 짝했던 부분이 있다면

 

기도의 자리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 받을 수 있는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의 시간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도가 일상의 삶속에서 고난이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보다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바라보고 세상을 의지하게 되는 것은

 

그 삶의 겉 모습이 성도로 살아가는 것 같으나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그르므로 성도는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갈 때

 

영문 밖에서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들을 수 있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도가 일상의 삶속에서 하나님 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게 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적 맹인이 되여

 

영적인 마음의 문이 닫히고 세상이 주는 기쁨을 더 사랑하게 되여

 

성도는 삶속에서 고난이 닥쳐올 때에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보다 보다

 

먼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더 의지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베전5:2~8 “너희 중에 있는 양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맡은 자들에게는 주장하는 자세로 하지 말고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하고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 되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르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심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닮는 다는 것은

 

예수님의 겉모습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자신의 뜻이 아니라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 아버지께 물어 가로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본받는 삶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 놓으심 같은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는 삶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은 삶을

 

제사장이 서기관들처럼 양들 위에서 굴림 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에게 맡겨 주신 양들을 내 몸같이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다

 

목자가 양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다

 

그리하면 목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베전5:4)  

 

나는 선한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10:11)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10:14,15)

 

목장에 목자????? 목장에 양?????

 

      나 자신에게?

 

아니 성도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질문해 보고 싶다

 

      나는 어디에 어느 위치에 있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어느 위치 어디에 머무르게 하셨다고 생각하는가?

 

가정에서는 어버이? 자녀?

 

직장에서는 자신의 위치가?

 

또한 교회에서는 성도로써 어느 자리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목자나 양이나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자기 중심적인 삶이 될 때

 

그 모습이 말세의 징조가 아닐까?????

 

성도로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어느 자리, 어느 위치에 있든지

 

나는 목자로써, 혹은 양으로써, 주님의 가르침에 부끄러움이 없는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말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언제인가? 어느 분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

 

      기도의 자리에서 무엇을 기도하시느냐 하실 때

 

      나는 이렇게 대답하게 되었다

 

나의 기도 시간은 회개의 기도가 7,8할은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이다 말씀의 거울 앞에 나를 세워 볼 때

 

일상의 삶에 모습이 육신의 욕망이

 

우선 수위가 되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에게 질문해본다

 

나는 나의 자리에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가정에서는 어버이로, 세상에서는 성도로,

 

섬기는 교회에서는 직분자로 걸 맞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지 못한 것을 알기에

 

나는 나의 기도시간은 회개로 일관되어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 앞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한 나에게 조금이나마 맑은 영을 주셨기에

 

말씀 앞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고     

 

나의 죄 씻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적 마취에서 깨어나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은

 

성도로 살아가는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 중심이 되여

 

세상에 쫓기듯 살아가는 일상에 모습이 있었다면    

 

영문밖에서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고

 

내 삶에 중심이 내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하는 삶이 아닐까

 

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와 같이 아버지의 사랑을 회복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아버지~~ 부족한종이 늘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며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1/1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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