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 9

11:27~12:5 아브라함은 어떻게 우르를 떠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이 중에

 

택함 받은 (부리심을 받은) 한사람 데라의 아들 아브라함……

 

그들은 하나님을 망각하고 세상신을 섬기며

 

그의 아버지는 신상을 조각하며 생계를 이어가며 살았던 아브람의 가족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는 갈대아 땅 우르에서 가족을(씨족) 데리고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목에서 머무르게 된 곳이 하란이라는 곳이 아닌가?  

 

약속의 땅을 가는 길목에서 육신의 안락함에 취했을까??

 

갈 길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아브람을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 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 지라

 

3절 너를 축복하는 자 에게는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 오 세였더라

 

5절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 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 갔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시는 말씀을 보고 들으면서

 

나는 내가 걸어온 인생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믿음의 길을 생각해 본다

 

나는 유교 집안에서 태어나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던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를 입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 아닌가?

 

그런데 나는 내가 믿음으로 걸어가는 인생길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체험으로 느끼며

 

감사함으로 순종했던 믿음의 마음으로

 

지금도 그 말씀 따라 순종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인생길 가는 길에 풍랑을 지나 고난의 짐을 벗은 후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인에 믿음의 발길을 멈추고

 

세상에 주는 안락함이나 평안함에 취해서 그곳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란 에 머무르고 있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처럼

 

지금 내가 머무르고 있는

 

이 시공간을 찾아오신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

 

하늘나라 소망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는 나의 삶이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 되여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시고

 

깨어 일어나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까?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까?

 

내 마음에 찔림이 있는가?

 

그렇다면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내 영혼이 잠시 쉼을 얻고 있는가?

 

아니면 내 영혼이 세상에 취해 잠들어 있는 것인가?

 

내 심령을 두드리시는 신앙에 양심의 소리가 들릴 때

 

성령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부르심의 말씀으로 듣고 깨어 일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약속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에게(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때로는 내가 살아온 인생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함께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나는 내 몸으로 느끼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체험을 했으면서도

 

지금 내가 살아가는 현실은 하나님의 말씀 보다

 

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안주해 있는 나의 모습은 아닐까?   

 

내 생각에 주판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 나에 현실에 삶의 모습이 아닌가?

 

교만한 믿음의 소유자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전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곳을 보리라”(16:28)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니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에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 지라”(17:3~5)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라  

 

     “너희 증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라

 

     “너희 중에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취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맡은 양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날 때에 시들지 않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함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자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르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대적하는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고전5:1~8)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육신의 장막을 입고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간다고 해서

 

만냥 즐겁고 행복한 삶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그 말씀이 꿀송이보다 달게 느껴진다면  

 

세상 그 어떤 것도 이길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 때

 

그 마음에 참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한가?

 

그렇다면 욥의 고백과 같이

 

주시는 이도 여호와 하나님 이시요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아버지인 것을

 

고백할 때 그 삶은 온전히 주님께서 주인이 되시는 삶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만 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의(성도) 삶의 주인이 것을 믿는 믿음의 확신이 있는 성도는

 

성령 하나님께서 그 인생길 발걸음을 의에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그 마음에 참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하여 감사할 수 있는 것은

 

그 삶을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믿음안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의 자녀로 살가는 나의(성도의) 삶이

 

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고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깨닫아 알 수 있는

 

하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할 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길을 가다가 멈추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준비하신 복을 받아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맡은 양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날 때에 시들지 않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그르므로 성도는 늘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세상에서 주는 육신의 안락함에 취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세상 공중 권세들에게서 걸려 넘어지지도 않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도는, 걸어가는 이생길에서

 

요단강 건너 천국문에 이를 때까지

 

말씀의 검을, 검 집에 꽂지 말아야 할 것이며

 

      성도의 입술에는

 

하늘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부족한 종이 걸어가는 믿음의 길에서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이 늘 깨어 기도하며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1/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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