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 14

마태 복음 16:21~28 “사명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처음으로 이르시다)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시니이다

 

21절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마치지 아니하리다

 

23절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24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절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절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리라  

 

 

 

장로들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 그리고 제자들과 무리들……..

 

사건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때 그들의 믿음과, 그들의 생각들은, 어떤 믿음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나름대로 생각해 본다  

 

장로들과 데 제사장들 그리고 서기관들

 

그들이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

 

그들의 생각은 어떤 생각에 머물고 있었을까?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자신들에 육신의 안위를 위해 쌓아 올린 바벨탑을 바라보며

 

그것이 무너질까? 그것을 내려놓아야 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 않았을까?

 

2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다윗이 이방으로부터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고 왕으로 있었던 시절을 생각하며

 

자신들을 로마로 부터 구원해 줄 왕으로 오실 메시야 를 외쳐 부르는 무리들

 

호산나(구원자)를 외치는 수많은 무리들……………

 

 

 

20: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하소서

 

그리고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을 바라볼 때

 

세상 왕으로 오신 메시야로 보고 있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빌라도 법정에서 취조를 받을 때

 

      호산나 호산나 외치던 무리들은 자신들을 구원해 줄 세상왕이 아니라

 

      세상 권력 앞에 무참하게 무너지는 예수를 바라보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치며 돌변하는 무리들……….

 

남은 제자 한사람 베드로 마저 예수를 부인하고 떠나가는 현실……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을 향해 자신이 매달려 죽어야 할 십자가를 자신이 지고가야 할 때

 

호산나 외치며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들은 한사람도 없고……

 

예수님을 조롱하며 그 뒤를 따라가는 무리들 ……..

 

그들이 바라본 예수님은 그들이 바라던 왕으로 오신 메사야가 아니라

 

거짓 선지자처럼 거짓 왕으로 느껴지지 않았을까?

 

골고다 언덕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각은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실 때

 

그때 그들의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는 그들은

 

예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방관자요 구경꾼이 아닌가?

 

그들은 이전보다 더 세상권력 앞에 초라한 모습으로 비굴하게 되지 않았을까?  

 

예수님께서 자신의 십자가을 지고 골고다 언덕을 걸어가실 때

 

많은 무리들 중에 예수님이 누구인지 구경 온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을 대신 지고가는 광경을 생각하며

 

나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는가?

 

나의 믿음이 저들과 같지는 않는가?

 

      내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내영혼이 가길 몰라 방황할 때

 

내 삶의 길이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때

 

      내 육신의 욕망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주님을 찾았으나   

 

      내가 바라고 원하대로 이루지지 않을 때

 

저들과 같은 방관자가 되여 있지는 않았는가?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 가시니라

 

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니

 

땀이 당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고난을 역경을 이겨 내기위해,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땀방이 핏 방울 같이 떨어지는 기도하시지 않았는가?

 

나에게 질문해 본다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 할 때

 

      세상에서 다가오는 풍파를 이길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저들과 같이 육신의 욕망이 성취되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나의 믿음이, 내가 바라고 믿는 메시야를

 

저들과 같은 믿음에 머물러

 

예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때 이들의 믿음은, 이때 이들의 상황은, 자신들이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육신의 욕망이 추구하는 것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내가 죄인임을 깨닫아 알 수 있는 지혜가 있는가?

 

      육신의 눈이 아니라 영적인 눈이 열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후에 각기 제갈길을 갔던 제자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은 그들을 원망하지 아니하시고

 

제자들을 찾아가시고 위로 하시는 부활의 주님……………..

 

5:5~8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임 우리들이 이 밤이 새도록 수고 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서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 이로 소이다 하니

 

16:24 “이에 예수깨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가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2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 나의 어깨에 지워져 있는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인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벨탑을 더 높이 쌓기 위해

 

힘겹게 달려가는 것이 자신의 십자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십자가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영접한 나는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나의 영혼이

 

세상 공중 권세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나의 기도가 되어야 하고

 

그것을 지켜 이기는 믿음이 곧 나에 십자가의 믿음이 아닐까?

 

하나님의 자녀 답기 살아나기 위해

 

세상공중 권세 앞에서 하나님의 복음으로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나에 기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4:16.17)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약속대로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서

 

성도의 몸을 성전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마음의(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자는 어떤 자들일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영접하고

 

그 뜻대로 살기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닐까?

 

그르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1~33)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에 영혼이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며

 

예수님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를 지심 같이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의 자녀로 지켜야 할 본분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게 하시고

 

그 뜻을 따라 살아남기 위해 하늘에 지혜를 구하며

 

부족한 종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할 때

 

부족한 종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부족한 종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심령으로 눈으로 보고 느끼며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보혈에 피로 이 죄인을 구속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 멘 -  2026/4/4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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