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말씀이 더디 이루어 져도 세상 신을 바라보지 않았던 아브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 12

14 13~24 “믿음의 여정 9” (복의 통로가 된 사람)

 

12: 2,3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 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 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아브람의 일대기를 묵상해 가면서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시고

 

아브람을 통하여 미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시는 과정에서 바라보게 된다

 

믿음은 그냥 믿습니다 하므로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브람을 삶을 통하여 한발한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시고 하란떠나라 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 곳에서 말씀하신 언약의 말씀을 얼마나 믿고

 

어떤 확신을 가지고, 또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약속의 땅을 향해 갔을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언약의(축복) 말씀을 하시고 아브람을 인도하시는 길이

 

      아브람을 위한 일일까?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시기 위함 일까?

 

첫째는 아브람을 사망의 길에서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사랑……..

 

들째는 택함 받는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시는 곳에서 의로운 병기로 쓰임 받는 것이 아닐까?

 

그 쓰임 받는 모양이 의무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에 길로 (구원의 길로)인도하시는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믿음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아가는 믿음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2:7,8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 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쪽 신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13:3 그가 네게브에서 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을 쳤던 곳이라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람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바라보면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 가지만

 

그 마음속에는 세상을 의지하고 살았던 옛사람이,

 

옛 생각이 아브람의 삶을 주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지 않는가?

 

나는 감히 이렇게 생각해 본다

 

아브람도 이때까지는 자신이 원하는 육신의 욕망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으로 알고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지 않았을까?????

 

1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올 때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떠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 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 할지로다 하먜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 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그러나 오늘 이 말씀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한발 더 가까이 나아가는 아브람의 믿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넘겨주신) 지극히 높이신 하나님을 찬송 할지로다

 

아브람이 이 말씀을 듣는 순간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대적을 아브람의 손에 붙이시고

 

하나님의 백성인 아브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시는 시작점이며

 

또한 아브람을 통하여 일하시고 아브람을 통하여 영광 받으시 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아브람이 깨닫는 순간이 아니었을까?

 

하나님께서 아브람 자신에게 나타나시고, 말씀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께서,

 

아브람 혼자서 스스로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  

 

아브람 자신을 한결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자신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느끼며

 

그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감사 예물을 드리는 아브람…  

 

한발 더 가까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따라가는 아브람이 아니었을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 드리는 삶이   

 

하나님의 백성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구하는 예배를 넘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 앞이 쓰임 받는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믿음도 이와 같은 예배의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다시 나 자신에게 질문해 봄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나 자신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예배 자리인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기 원하는 예배의 자리인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믿음은 어떤 믿음일까?

 

      아브람의 믿음의 여정을 바라보면서

 

깊이 깨닫아 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자아를 내려 놓고(옛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 백성을 통하여 일하시고자 하심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우선 순위가 될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브람의 일대기에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은 아브람도

 

그 마음속에는 자신이 기대하고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사람의 생각을 마음에 품게 됨을 보게 됩니다 

 

그때마다 찾아오셨어 아브람을 위로 하시고, 믿음을 일깨워 주시는 하나님…………

 

15:3~5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 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난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어 밖으로 나가 이르되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 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그후에도 아내 사래가 아닌 아내의 여종 하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거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이 더디 이루질 때

 

17,18,19 장에서도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주시하면서

 

사람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아브람의 삶을 바라보면서

 

택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과….

 

      아브람의 믿음에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으나

 

아브람의 행위에서 들어나는 일들을 바라볼 때

 

아브람이 75세에 부르심을 받고 100세가 되어도 보이는 현상과 현실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루질 수 없는 현실을 바라보고 믿음이 흔들리는 아브람….

 

아브람이 또 사람의 생각으로 나아갈 때, 찾아오셨어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순간순간 찾아오는 현실 앞에서(20)

 

또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말하는 아브람,

 

그러나 그런 아브람을

 

나무라시거나 원망하지 아니하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어느때 까지나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며 따라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나에게(우리들 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심을 깨닫을 수 있는 믿음은  

 

      때로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항이라도

 

은혜 언약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그 과정을 보여 주시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의 믿음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면서도

 

내 기도에 응답이 있을까?  아니면???  

 

하는 두마음이 내 안에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

 

그러나 그런 나를 탓하지 아니하시고,

 

믿음 없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또 내 마음을 두드리시고 위로 하시는 나에 하나님…………..

 

문득 다니엘의 고백이 떠오릅니다

 

(3: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 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 아옵소서

 

그리고 한가지 우리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자신이 원했던 시간에 이루지지 않아 자신의 소견대로 행동은 하였으나

 

아브람은 세상을 바라보며 이방신을 찾지 않았음으로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더욱더 깊이 사랑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성도가 때로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것 같아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더욱더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봅니다

 

그 시대에는 아브람은 지신이 원하는 시간에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으나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들 가까이에 있으며

 

또한 영으로 오신, 성령 하나님께서 성도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마음으로 믿고 기도하는 성도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합당한 말씀이 이 말씀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라”(베전5:16~19)  

 

 

 

14:7,8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나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르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 이로다

 

또 우리들의 믿음이 고백이, 바울사도와 같은 고백이 성도의(나의) 고백이 될 때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성도의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잘것 없는 나 같은 죄인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입었으나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삶은,

 

육신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달려가는 삶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던 삶,

 

또한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그 삶 속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대입시키고 희석을 한다면

 

이도 저도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이는 이 세상의 삶의 현장에 현실은 냉혹한다

 

약육강식만 존재하고 살아남는 세상이 아닌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나의 삶을 온전하게 하나님 앞에 맡길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지만

 

이 시대에 주기철 목사님 같이, 주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내 영혼을 맡기는 믿음이 나에게 없음을 나는 솔직히 고백한다

 

그러나 그런 나를 원망하거나 책망하지 아니하시고

 

나의 마음을 두드리시는 성령 하나님 음성이, 내 신앙에 양심을 두드릴 때

 

주님 앞에 나아가 회개의 눈물만 흘리는 이 죄의 모습을 주님은 어떻게 보실까??

 

………………………………   ………………………….   …………………………..

 

하나님 아버지~~이 부족한 죄인이 머무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은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살지 않도록 이 죄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말씀하신 주님! 부족한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아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6/4/29  - 김 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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