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나 그 복을 누리지 못하는 믿음의 삶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 12

15:1~6 믿음의 여정 10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높은 상급이라

 

이 후에 라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시는 말씀일까?

 

14장 말씀을 다시 깊이 묵상해 봅니다

 

      아브람이 친 자식처럼 사랑했던 롯 이

 

자신을 떠난 것도 아픈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이제 소돔에 살고 있는 그 조카 롯이 이방 왕들이 무리 지어

 

그 조카 롯을 포로로 잡아 갔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의 사병을 데리고 가서 조카 롯 과 그의 식솔들과 재물을 찾아 돌아왔는데  

 

아브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 제사장은 아브람을 축복하시고

 

아브람~~ 언제나 너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너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씀하시지만

 

소돔 왕(세상 왕)은 무엇을 기대하고 기다렸을까?

 

승리하고 돌아온 아브람에게서

 

실추된 자신의 명예를 회복시키고자 함이 아니었을까?  

 

14:16~20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 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댁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았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을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제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람 네가 승리한 것은 네가 한 것이 아니라

 

네 대적을 하나님께서 네 손이 붙이셨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 뜻을 깨닫아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렸으나  

 

그리고 모두가 떠난 자리~~~ 보이는 형상과 현실 앞에 펼쳐진 상황은 …….

 

아브람은 자신의 상속자처럼 키웠던 롯 이 어려움을 겪은 후에는

 

아브람 자신에게 머물러 주기를 바라는 일말의 기대를 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모두가 떠난 자리,

 

가슴이 텅 빈 것 같은 시간에 아브람을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시는 말씀이 오늘 이 말씀이 아닐까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높은 상급이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나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 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은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이 되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말씀은 주셨으나

 

십년이 지나가도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현실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높은 상급이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시는 말씀을 저 나름대로 이렇게 풀이를 해 봅니다

 

      아브람아~~ 너는 내 말을 믿고 순종하는 듯 하나

 

항상 네 마음속에 있는 네의 생각을 내려놓지 않는 구나

 

그것은 내 말을 전적으로 믿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야 

 

아브람아~~~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내가 너를 지키고 보호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그리고 네가 나를 믿는 믿음이

 

곧 너에게는 축복이며 상급이 란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아브람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 밤하늘에 별을 보게 하시고 하시는 말씀은

 

곧 아브람에게 믿음의 확신을 심어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그러나 그에 나이 팔십육세에 아내 사래의 말을 듣고

 

사래의 여종 하갈를 통하여 아들을 낳은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을 들었으나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내려 놓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의 기쁨을 누리지 못한 것이 그 삶의 현실이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에 대한 확신이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주시는 축복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지 못하는 아브람에게서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닌가?  

 

여기까지 걸어오는 아브람의 삶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그르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 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는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11:24)

 

믿음의 확신이 없는 자는,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욕망을 내려 놓지 못하는 자는),

 

      신앙에 양심으로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었으나

 

자아를 내려 못한 영혼은 두 마음이 갈등하는 가운데

 

그 뜻을 깨닫아 알지 못하니, 그것을 누릴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말씀으로 약속하셨으나

 

      자신의 의지.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을 내려 놓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으나

 

그 소망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이십 오 년이나 전전긍긍하며 살지 않았는가?

 

육신의 눈으로 보고 느낄 때,

 

아브람이 이삭을 얻은 후에 믿음의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아브람

 

그후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음을 믿고 고백하는 고백속에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 까지도 주저함이 없음을 볼 수 있지 않는가?

 

아브람은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그 마음에는 참소망과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그리고 후대 들에게 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해야 하는지

 

이삭을 드리는 광경을 보여 주는 증인의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순종의 믿음이 없기 때문에게

 

그 은혜를 누리는 참 소망에 기쁨을 누리지 못한 삶을 살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나는 내가 겪었던 일중에 작은 일을 기억하고 있다

 

      74년 어느날 병원에 있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병고침을 받았으나….

 

      예수님께서 나병환자를 고치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보이라 하심 같이

 

      나는 군 병원 의사에게 x 선 촬영을 하고 병이 없음을 확을 받았으나

 

      나의 기도는 감사 기도 보다는 예수님 나의 병을 고쳐 주신다면

 

‘넝마’주이 라도 좋으니 나의병을 고쳐 주소서 라고 기도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받은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께는 얼마나 안타까워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 “그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

 

즉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다는 뜻이 아닌가?

 

내 영혼에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 (복에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믿고 그 말씀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아닌가?

 

믿음의 증표는,

 

말씀을 듣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과 행함이 하나가 될 때  

 

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복음이,

 

성도의 삶을 통하여 나타나는 복음이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는 삶이며

 

성도 자신에게는 더 큰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며 반대로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그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내 마음에 참 평안이 없거나, 불안하거나, 초초하다면,

 

나는 주님을 알기 전 옛사람의 욕망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인생은 이세상에서 시간여행이다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먹었고, 어떤 향락을 누리며,

 

기쁨으로 충만한 것에 만족을 누리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것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육신의 욕망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인용한다면   

 

그것은 솔로몬이 누리고 살았던 영화가 아닐까?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시지 않는가?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로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 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12:27)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는 삶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생각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성도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며

 

하나님께서 깨닫는 은혜를 주실 때(신앙에 양심을 두드릴 때)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아멘으로 순종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소망이 있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이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6:23) 이 말씀 아닐까

 

세상에 육신의 부모도 자식에게 나누어 주는 나눔은 아낌이 없는데

 

하물며 독생자까지 내어 주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심이 아낌이 있을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육신의 백체중에 있어야 할 것이

 

있는 그곳에서 잘 조화를 이루며 제 역할을 잘 수행할 때, 감당할 때

 

그 육신의 장막이 건강하게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듯이

 

성도는 주어진 자리에서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기 원하는 영혼이 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 삶이 곧 하늘에 복과 땅에 복을 누리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자랑은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 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하나님아버지~~ 바울 사도의 이 고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깨닫는 종이 되여

 

      이 부족한종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부족한 종이 바라고 원하는 것을 말씀안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아버지께서

 

이 부족한 종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깨닫을 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아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부족한 종의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5/7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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