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안에 있는 나는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9

에베소서 2:1~10 (바울이 전하는 복음(2)) “구원, 하나님의 은혜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 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죄를 죄로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류가,

 

인생 여행길 끝 날에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심판 주 앞에 서게 되여 멸망에 이르게 되었는데

 

그러한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그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구원의 선물은??

 

사람이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행위로 자신을 구원의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죄를 죄로 깨닫을 수 있는

 

지혜를(영안을 열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 구원의 빛을 보고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라면?

 

그 믿음은 자신의 지혜로 얻은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안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얻은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그 믿음이 나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선물이라는 말씀이 아닐까?  

 

(그르므로 믿음과 구원, 이 모던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말씀이 아닌가.)

 

그르므로 말미암아 그 영혼이 깨어 있어

 

어둠의 길을 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따라 빛가운데로 걸어가는 삶이

 

곧 하나님의 축복이며,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오늘 이 시대에 성도라는 이름아래 살아가는 우리들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세상에서 종 노릇하며 살아가던 자신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지복하고 회개하는 믿음안에서

 

자신의 죄가 사함 받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에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가는 삶이

 

곧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해 봅니다

 

그르므로 구원은 현재 진행형이라 생각해 봅니다 

 

그르므로 구원의 길을 밝히 보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곧 믿음안에 살아가는 삶을 통하여 완성되어가는 구원이라 생각해 봅니다

 

거듭난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

 

감당할 수 없는 그 큰 은혜와 사랑을 깨닫는 성도의 마음에는

 

참소망의 기쁨으로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를 축복하시고

 

그 성도의 삶을 통하여 영광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자신의 죄를 죄로 깨닫아 알지 못하는 사람,…………..

 

옛사람에서 세상을 사랑하며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던 삶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이

 

복음의 빛을 따라가는 길은

 

그 마음에 기쁨보다는 고행의 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르므로 거듭나지 못하는 믿음은

 

그 마음에 참소망의 기쁨을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의로 선을 행함으로

 

자신의 욕망이 이루지기를 바라는 바람에서

 

벗어나지 못한 믿음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르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아 알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에 선물이며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심도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자신의 마음 그릇에 하나님을 영접하고 …………..

 

하나님에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십자가에 보혈이 피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씻음 받은 것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들에 주신, 하나님의 또 다른 선물

 

보혜사성령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

 

그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

 

그 심령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12)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타내리라” (14:20.21)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믿음안에서

 

성도 안에 계시는 하나님!  

 

성령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는 것을 느끼며

 

그 말씀 따라 기쁨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르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14:7.8)

 

내 영과 육이 하나일때 (내 영이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을 때)

 

      내 영혼이 육신을 통해 먹고 마시는 가운데

 

오감으로 느끼며 살아가는 것은 육신의 장막이 온전할 때가 아닌가?

 

그렇다면 내 영혼에게 이렇게 질문을 해 본다

 

오감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때

 

내 육신의 장막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본 적은 본적이 있는가?

 

더 격한 즐거운, 더 격한 행복을 찾아 육신의 장막을 가혹하게 다룬 적은 없는가?

 

 ……………………………….    ……………………………….  ………………….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15:13)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고 세상 욕망을 쫓아가는 영혼은 육신을 상하게 하며

 

그 육신이 상하면

 

그 영혼이 아픔을 느끼게 되는 것을 모르고 달려 가는 삶은 아니었을까?

 

나이 드신 어른들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젊어 을 때 잘 할 걸……………  

 

그러나 이것을 깨닫을 때 는 아직 시간이 있다는 뜻이 아닐까?

 

나는 잠시, 오늘 이 순간에 감사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 내가 숨쉬고 있음에 감사

 

오늘 내가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것을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 내가 내 손으로 수저를 잡고 먹을 수 있음에 감사

 

오늘 내가 내 발로 걸을 수 있음에 감사

 

      오늘 내가 내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더욱더 감사

 

나의 남은 여생을

 

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의 빛을 값을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주심에 감사

 

………………………………………    ………………………………………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 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7:6~8)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르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10:16)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구하는 것이

 

하늘에 지혜와 은혜를 구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게 하시고

 

이세상 살아갈 때 분별력을 주셔서

 

세상에 휘둘리는 삶을 살지 않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바울사도가 육신은 감옥에 갇혀 있으나

 

그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며

 

믿음이 흔들리는 에베소 교회 형제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음 같은, 은혜를 깨닫아 알게 하셔서

 

참소망과 기쁨을 누리는 믿음안에 살아가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에게 분별력이 있게 하셔서

 

시기와 질투와 미워할 시간에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과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6/2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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