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의 삶이 주님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고 있는 삶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 4

구원의 서정 8) 요10:27~29 견인: 결코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니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대답하시 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 도다

 

내가 아버지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 거늘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 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솔로몬 행각에 모인 많은 무리들(유대인들)  

 

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들었으나

 

하나님의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의 생각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

 

자신들이 생각하고 바라던 것을 보이라고 말하는 유대인들……..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에서는 그들과 같은 모습은 보이지 않는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믿음안에서

 

교회에 출입을 하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에서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그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가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기준을 내려놓고 자기 십자가를 기쁨을 감당할 수 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깨닫아 알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까?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내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음은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믿음안에 있다는 성도가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을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 질 때는

 

하나님의 은혜이라 생각하며 감사하는데  

 

자신의 뜻이 이루지지 않을 때 모습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기도했던 부분이 이루어졌다는 생각이 들 때 감격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이 무엇일까?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기도의 삶이 될 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사사기에 나오는 사사들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 많은 무리들 앞에서 초심을 잃어버린 사사들의 삶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자신들의 소견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그 삶에 기준이 자신의 기준에 맞게 설계하고

 

자신이 원하는 하나님을 만들고

 

(마음의 우상을 만들고) 하나님을 부르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결과를 맞이 했는지 생각해 봅니다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복음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는 기도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내 영혼이 육신의 장막을 떠나는 그날에

 

주님께서 내 사랑하는 자 로다 하시는 부르심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니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욕망에 사로잡혀

 

육신의 욕망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지는 않는가?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본다

 

내 영혼이 깨어 있어

 

내 마음을 두드리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나는 들을 수 있는가?

 

내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신앙에 양심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이 들여올 때 나는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자신의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죄 씻음 받기 원하며

 

육신의 욕망을 내려놓을 수 있는 결단의 믿음으로

 

내 십자가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게 행동하는 행함이 있는 삶을 살아간다면

 

위의 말씀에 합당한 성도의 삶이 아닐까?

 

그러나 신앙에 양심에 성령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도

 

그 말씀에 토를 달고 자기 합리화를 찾게 된다면

 

자신이 만든 자신의 하나님을 믿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교회에 출입은 열심을 다해 하지만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믿음에 머물러 있다면

 

그날에 주님께서는 무어라 말씀 하실까?

 

마7:21~2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다 천국에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 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일상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는 삶을 살아 갈수 있을까?  

 

약2:21~22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을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내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세상사람들의 생각으로 바라볼 때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가 살아오면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고 믿었기에

 

말씀 따라 순종하는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 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늘 이세대에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이 복음의 진리를 가슴속 깊이 새기고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 삶을 통해서 복음의 진리가 나타나고 있는가 서서로에게 물어본다

 

내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향기 없다면

 

나의 믿음이 겉모습만 화려한 믿음 즉 행함이 없는 믿음이 아닐까?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10)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자기 구원하겠느냐” (약2:14)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전에도 한번 언급한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감 나무에 먹음직한 홍시가 달려 있는데

 

그 나무 밑에 입 벌리고 누워서

 

하나님 아버지 저 홍시가 내입에 떨어질 줄 믿습니다 한다면

 

그 행위가 요행을 바라는 것일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일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깨어 기도하는 성도는

 

그 영혼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마음으로 느끼게 될 때

 

신앙에 양심에 따라 아멘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행함으로 이어지는 믿음이 있을 때)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말씀하신 주님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넘어

 

하늘 나라 소망을 바라보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6/10/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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