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에 상태는 영적인 다스림 안에 있는가? 육신에 욕망의 지배 아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16

에베소서 6:10~17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 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르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 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 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

 

성도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성도에게는 축복이 아닌가?

 

그르므로 성도는 그 사랑과 그 은혜를 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빛가운데로 걸어가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구원의 투구를 단단하게 쓰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 아닌가?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어둠이 가득한 세상에는 수많은 어둠의 영들이

 

빛가운데로 걸어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하기 위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속에서 얼마나 달콤한 것으로 유혹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이 자녀가 된 인생이 이 세상 시간 여행을 할 때

 

그 삶에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는지 깊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이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곳은

 

잘 먹고 잘살기 위하는 곳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며 또한 사실이 아닌가?

 

유대인들의 부모님들은 자녀가 태어나서 자라나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주시는 교훈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아가며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속에는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삶이 아니라

 

이세상 살아가는 삶이 끝이 아니라

 

이 세상 삶을 통하여 하늘나라 소망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교훈을 하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확신이 없을 때

 

세상사람들보다 육신의 쾌락을 즐기며 살지 못하는 삶이

 

때로는 손해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으나

 

하나님의 복음을 마음으로 느끼며 살아가는 성도의 마음속에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이 그를 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느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 세대를 살가는 우리들은(나는) 어떻게 살았으며 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자기백성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복주시는 하나님, 기복신앙의 삶속에서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통하여 살아 간다고 고백하는 삶의 모습이

 

이세상에서 인간의 바벨탑을 쌓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았는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듯 하나

 

그 뜻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구약에 기록된 솔로몬이 남긴 회한의 시를 통해서 보고 듣고 가르치고 있는데

 

     또 그렇게 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나의) 현실은

 

육신욕망을 따라 바벨탑을 쌓는 것에 온 힘을 다하고 있지는 않는가?

 

……………………………….   …………………………………….

 

딤후4:7,8)“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에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 뿐만 아니라 중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도니라

 

솔로몬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은혜로 이세상에서 모든 영화를 누렸으나

 

그 삶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가 아니라

 

자신의 육신의 욕망을 따라 삶으로 말미암아

 

그 육신의 장막이 낡아 육신의 장막을 벗어야 할 때

 

그 영혼이 바라보아야 하는 본향을 생각하며 그는 회한의 말을 남겼고

 

바울사도는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후에

 

그가 세상에서 누렸던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 가는 삶은 그 마음에 무엇을 얻었기 때문일까? 

 

하늘나라 소망이 있는 썩어질 것과 썩지 않은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 아닐까?

 

요일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하나님의 복음을 만났으나

 

그 복음의 참 뜻을 깨닫아 알지 못할 때

 

그 사람은 그 복음이 자신에 육신의 욕망을 채워주는 복음으로 착각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깨닫아 알기 원하며

 

육신의 고난을 통하여 바라보게 하시는 자기 십자가를 기쁨을 감당하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땅에 복과 하늘에 복을 누리는

 

참 소망의 기쁨이 그 마음 밭에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에게는

 

그 마음속에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누리는 축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욕망에 사로 잡혀 정신이 혼미한 자는

 

그 구하는 것이 육신이 욕망을 위한 것을 추구하게 되고

 

그 욕망이 이루지지 않을 때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 주변을 탓하게 되고

 

깨어기도 하지 않는 사람은 육신의 고난이 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더 깊은 고난의 수렁으로 들어갈 수 있으나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깨어 기도하는 영혼은 육신의 고난이 있을 때

 

그 고난을 통하여 자신의 세상에 취했거나 잠들어 있음을 깨우침으로 알고

 

그 영혼이 깨어 일어나 하나님 앞에 감사 기도드릴 때  

 

그 영혼을 위로 하시고 축복하시며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듣고 아맨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 마음에는 참소망의 기쁨으로 가득한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그르므로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살아가는 성도는  

 

세상 어둠이 육신의 욕망을 부추길 때

 

    마음에 가득한 복음의 검이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 되리라 믿습니다

 

……………………………………..   ……………………………   …………………………..

 

나에 어린시절을 지나 장년에 이를 때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내 앞에 무엇이 가로막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그것을 헤쳐 나가고자 하는 의지 보다는

 

그르면 그렇지 나는 어쩔 수 없어 하는 생각으로

 

자포자기 하는 마음으로 손을 놓고 세상에 취했던 시간들이 많았다

 

이 마음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어둠의 세력이 나를 세상으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었는가?

 

주어진 현실에 감사가 없는 삶이 였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 없었음을 반증하는 삶이 아니었는가?

 

세월이 흘러, 나를 나 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씩 알아갈 때

 

내 마음에는 감사하는 믿음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었고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도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으로 돌아서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    ……………………………….

 

사람의 각 지체가 머리에서 발끝에 이르기까지

 

오장육부가 있는 곳에서 제 역할을 성실이 감당할 때

 

그 영혼이 건강한 육신의 장막으로 아름다운 여행을 할 수 있듯이

 

내가 주어진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소명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갈 때

 

머무는 그곳에서 참소망을 바라볼 수 있는 영안을 열어 주시며

 

바울사도가 누렸던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에도 한번 기록한 말씀이지만

 

내가 세상 삶속에서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는 가운데 문득 떠올랐던 성경 구절이 있었습니다

 

갈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며

 

내가 아플 때 함께 아파하시며

 

내가 힘들 때 함께 힘들어 하시며

 

나를 위로하시는 나의 주님 ………….

 

나를 위해 육신의 생명을 내어 주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나에 주님………

 

그 주님을 믿는 믿음이 연약하여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주눅들어가는 나를 바라보시고

 

내 심령을 두드리시며 나를 부르시는 나의 주님 ………………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자

 

그 말씀안에서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하는 백성을 축복하시고

 

그 백성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며

 

그 성도의 삶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   …………………………………….

 

구약시대에 한 세상을 풍미했던 한사람 솔로몬과

 

신약시대에 한사람 바울 사도의 삶을 대조하며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이 세상 삶에 소망을 두고 살았던 한 사람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광을 가지고 자신의 영화를 누리며

 

많는 사람들 앞에서는 칭송을 받았 을지 모르겠느나

 

     그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이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갈라지는 아픔과

 

후대에 두고두고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길을 열어놓는 결과를

 

성경을 통해 우리들은 보고 듣지 않는가?   

 

그리고 신약 시대에 한사람 사울은

 

부활의 주님을 만난후에 그가 걸어가는 길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바울사도의 삶을 묵상해 볼 때

 

또 육신의 장막을 벗는 그날을 오히려 기다리는 바울사도의 고백을 볼 때

 

참소망의 길을 걸어가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 아닌가?

 

하나님아버지~~ 죄로 얼룩진 부족한 이 죄인에게

 

믿음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 늘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이 죄인에게 하나님의 그 크신 뜻을 깨닫아 알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사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이 죄인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을 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나를 구속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6/11/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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