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2:1~4 “믿음의 여정 3”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삶)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 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 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 지라
3절 너를 축복하는 자 에게는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절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 오 세였더라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그 말씀 따라 순종의 살아가는 삶이 곧 은혜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말씀안에서 하시는 말씀이
나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리며 그 말씀이 심금이 울린다면
주저함 없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결단의 믿음이 나에게는 있는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말씀에 대한 믿음에 확신이 없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행함이 있는 그 곳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심금을 울릴 때
육신의 생각에 머무르게 된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손익계산을 하게 된다
그런 행위는 복음서에 나오는 부자 청년과 같은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마19:16~22)
그러나 믿음이라?
말씀이 심금을 울릴 때 (신앙에 양심의 소리가 들릴 때)
자신의 생각을 내려 놓고 말씀 따라 행함으로 이어지는
그곳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심금을 울릴 때 (신앙에 양심을 두드릴 때) 믿음의 확신이 없는가?
그렇다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을 취할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자
사사기 6장에 나오는 사사 기드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는 믿음에 확신이 없어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하나님을 시험하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원망하지 아니하시고
그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볼 수 있지 않는가?
히브리 기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히11:1)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나자신에게 질문해본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것을 확신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 믿음의 확신이 있다면 그 믿음의 무엇으로 보증할 수 있는가?
야고보 기자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내 신앙에 양심의 소리가 들릴 때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결단의 믿음이 있는가?
결단의 믿음이 없는 행위는
베드로 후서 기록된 말씀처럼 (베후2:20~22)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에 더러움을 피한후에
다시 그 중에 얽메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그들에게 나으니라”
“참 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 구원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는 내가(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육신의 생각에 머물러
육신의 욕망에 따라 손익 계산하는 믿음을 바라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그렇다면 내 스스로는 살아있다고 할 수 있으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죽은 믿음이 아닌가?
성도로 살아가는 나의 인생길은, 믿음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 어떻게 가고 있을까?
내 영과 혼과 육이 공존하는
내 육신의 장막에서는 날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내 심령이 깨어 기도하며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육신의 장막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
육신의 장막을 벗는 그날까지
영과 혼과 육이 함께 동고동락하며 모나지 않게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앞에는 영광이 되며
성도로 살아가는 나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가는 축복받은 삶이 되지 않을까?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일상의 삶속에서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부족한 종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의 믿음이
처음과 끝이 한결 같은 믿음으로 주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감사함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림니다 - 아 멘 –
2026/2/19 - 김 성 하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들 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