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22

2026/3/15 12:10~ 13:4 “믿음의 여전 6 “ ((실패의 애굽을 지나 벧엘로))

 

10절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 하려고

 

그리로 내려 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11절 그가 애굽에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 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로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이라

 

12절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를 죽이고 그대는 살리라

 

13절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리라

 

아브람은 가나안 땅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 갈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었을까?

 

기억하고 있는 것을 넘어 그 말씀을 믿고 있었을까?

 

나는 그 때 그 상황을 상상하며 아브람의 마음이 어떠 했을까? 생각해 본다

 

자신을 믿고 따라온 식솔들과 눈 앞에 펼쳐지는 현상을 바라볼 때

 

아브람의 심경은 어떠 했을까?

 

칠십 오 세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떠나온 삶의 터전을 떠올리며

 

시름에 잠기지 않았을까?

 

나는 다시 생각해 본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시고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을

 

그리고 그곳에 이르렀을 때 나타나셔서 확신을 주시는 말씀을 기억해 봅니다

 

그러나 삶의 현실에서 펼쳐지는 상황은

 

약속의 말씀과는 너무나 동떨어지는 현실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기근이 심하여 마실 물이 없어

 

아브람은 약속의 말씀을 묵인하고 자신의 길을 갈 때

 

세상으로부터 다가오는 세상 풍파를 넘어가기 위해 몸부림 치는 아브람………

 

그가 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란에 머무를 때나

 

가나안 땅에 이를 때까지 삶의 여정에 대하여 기록은 없으나

 

아브람의 인생길 여정에서

 

이렇게까지 절박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름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이런 고난의 길을 예비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브람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란에서 75세가 되도록 아릿다운 아내와 큰 어려움 없이 잘 살았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곳 가나안 땅까지 왔을 때

 

하나님께서 그곳에서는 직접 나타나셔서 축복의 말씀까지 하셨는데

 

왜 펼쳐지는 현상과 현실은 이전 보다 더 어려운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성도에게 주어지는 고난은

 

하나님의 그 크 신 은혜와 사랑을 받아 누릴 수 있는

 

큰 그릇으로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축복을, 사람이 생각하는 정도에서 머무르게 된다면

 

하나님의 무한 한 사랑과 축복은 멀어지고

 

사람이 생각하는 정도에 축복으로 머무르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이르되 화살을 집으소서 곧 집으매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하는지라 이에 세번 치고 그친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 하였더라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른 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번 치리이다 하니”(왕하13:18.19)

 

……………………………   ………………………………  ……………….

 

성경에 기록된 아브람의 인생길 여정을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택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어느 곳 어디에 있을지라도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주눅이 들어 있을지라도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아 알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면서…………

 

후대에 믿음의 선조들이 걸어가는 믿음의 길은

 

창세기 이 성경 말씀에 기초를 두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문득 다니엘이 고백한 이 말씀을 떠 올리게 됩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브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왕 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서 능히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그렇게 아니 하실지라도

 

왕 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도 절하지 아니 할 줄을 아옵소서 (다니엘 3:17~19)

 

유다왕 여호야긴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나라가 바벨론에 멸망했던 시기지만

 

      그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백성 중에 한사람 다니엘을 삶을 기억해 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가 로마 교회에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을 함께 기억해 봅니다

 

5:1~4((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의 삶))

 

      “그르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

 

다만 이쁜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느니라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6주간에 걸쳐 성경에 기록된 아브람의 인생길 여정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은혜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부르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에게 주어지는 말씀과

 

성도로 살아가는 나에게 하나님의 일하심은 어떻게 펼쳐지고 있었으며  

 

또 어떻게 펼쳐지게 될까?

 

또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입은 나는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나 자신에게 반문해 봅니다  

 

나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아가는 삶이란 어떤 삶을 의미하는 것일까?

 

나의 구원주가 되시는 하나님이 말씀을 나의 삶에 중심에 두고

 

하나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나의 구원주가 되시는 하나님은 세상에서 말하는 세상 왕 같은 왕이 아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나에 하나님인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의 삶이,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 삶이며

 

그러한 믿음의 삶이 신실한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내가 섬기는 왕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백성을 다스리는 왕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사망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독생자 예수를 내어 주기까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나의 삶 중심에 왕으로 모시는 것은 복중에 복이 아닌가?

 

그 시대에 아브람은

 

선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온 것을 기록한 말씀도 없었고

 

처음 하나님으로 부터 부르심을 받는 사람이 아닌가?

 

그후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걸어온 길을 기록한 말씀이

 

출애굽기를 시작으로 선지자 시대, 사사기 시대,

 

세상 왕의 시대를 이르기까지 기록된 말씀과

 

예수그리스도가 오심과 부활하심과 하늘에 오르시기 까지와

 

예언서를 기록한 성경 말씀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보여주심은

 

성경에 기록된 그 말씀이

 

오늘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길이요 진리이며

 

참소망에 빛이 되는 생명의 말씀이 아닌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우리들에게 문제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에게 답안지를 주고

 

그 문제에 답을 적어 넣게 하시는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백성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때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고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에게 그 답을(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자신의 삶속에서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깨닫아 알 수 있는 지혜의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런데 나의 삶을 뒤돌아보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답안지는 제쳐두고(말씀은 뒤로 하고)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육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현실속에 살아가는 나에 삶이 아니었는가?

 

그러나 그런 나를 책망하시거나 벌하지 아니하시고

 

나를 바라보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나를 기다리시는 나의 하나님…..

 

13:1~4 “아브람이 애급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 하였더라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을 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람이 애굽을 떠나 벧엘에 돌아와 제단을 쌓고

 

여호와 하나님을 부를 때까지 기다리셨던 그 때 그 하나님처럼

 

오늘도 사랑하는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바라보시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깊이 깨닫아 알고

 

여호와 앞에 나아와 여호와 하나님을 찾기까지 가다리시는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 된 나의 몸을 성전 삼고

 

나와 함께 동고동락하시는 나의 하나님……..

 

      오늘 일까? 내일 일까

 

      돌아온 탕자처럼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아버지의 말씀 따라 살기를 원하는 나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나에 심령을 두드리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여

 

부족한 종의 삶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을 전파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은 살아 있으나

 

말씀의 거울 앞에 설 때, 죽은 자와 같은 자신을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나를 위해 육신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는 믿음의 종이 되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살전5:16~18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에 심령이 깨어 기도하며

 

      나를 부르시고, 나를 구원하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망각하지 않는 일상이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3/18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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