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나에게는 어덯게 들리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15

2:1~10 “바울이 전하는 복음 (1) (구원 이전의 나)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 셨도다

 

2,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을 가운데서 역사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 우리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었더니 …………………

 

4, 긍휼이 풍성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았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1~3절 죄를 죄로 깨닫지(알지) 못했을 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내 안에 없었을 때)  

 

육신의 욕망을 따라 살았던 옛사람인 나,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보잘 것 없는 자신의 힘과 능력을 믿고

 

세상에서 우쭐대며 살아가는 모습이

 

자신의 죄를 모르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었는가?  

 

사람이 하나님의 알고 하나님의 법을(율법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될 때

 

      그 마음에 양심이 살아나고, 양심이 살아날 때

 

빛과 어둠을 분별할 수 있는 하늘에 지혜를 얻는 것이 아닐까?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아래 있었던 나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 셨도다)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

 

내가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때

 

멸망의 길로 달려 가는 나를 의에 길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법(율법으로)으로 말미암아 죄를 죄로 깨닫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신의 행위와 의지와 노력으로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는 것을 바라보시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인류의(우리들의) 죄를 담당하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백성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말씀을(하나님의 법 율법을) 깨닫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그의 육신은 살아 있으나 영적으로는 맹인이기 때문에

 

죄를 죄로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실상은 사망에 이른 자가 아닌가?

 

사람이 자신의 의지로 구원을 이루어 가겠다는 신념으로 살아가는 삶   

 

      자신이 선하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삶

 

그 삶을 통해서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간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삶으로

 

자신이 위안을 받는 것으로 자신의 죄가 탕감 받는 것으로 알고 살아가는 삶

 

그 사람은 자신이 죄인임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삶이 아닌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 영혼이 깨어 나게 될 때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고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아래 있는 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안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 십자가 사랑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사함 받은 사람은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삶속에서

 

참 평과 기쁨안에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는

 

그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깨닫은 성도의 마음에는

 

자신의 자아로 이루어야 할 세상짐을 내려 놓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믿음으로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사람이 인생길 여행을 하는 동안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뜻이 아닐까?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은 사람은

 

신앙에 양심으로 자신의 속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내 인생의 굽어진 길도, 내인생의 고난의 길도, 누구의 탓은 아니다

 

자신의 인생길은 자신의 것이다

 

자신의 인생길은 자신이 다듬어 가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닐까

 

그 길은 내가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내가 겪어야 할 일인 것으로 받아들일 때

 

그 마음에는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은 내 작은 마음그릇이 큰 그릇이 되는 과정이라 생각 해 봅니다

 

조금 더 큰 그릇이 된다 함은

 

      작 디 작은 마음 그릇이, 세상 욕망으로 가득했던 마음 그릇이

 

      이제는 조금씩 자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그 뜻을 알기 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해봅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을 누릴 때

 

      그 마음에는 진전한 평안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난번에도 언급했듯이 욥의 인생길에 고난이 찾아왔을 때

 

      욥이 그 상황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믿음이 없었다면

 

그는 그 마음이 상함으로 육신이 병들어 죽게 되지 않았을까?

 

그러나 욥의 고백을 통하여 그의 일생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그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깊이 묵상해 봅니다

 

주신이도 여호와시여 가두시는 이도 여호와 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지니라”(욥기1:21)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성경을 통해서 많은 사건을 보고 들었는데

 

그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겪고 일어나는 일들은

 

그들의 삶을 연단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그 인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그 인물이 다듬어지고 다듬어져 갈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의 마음 밭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함을 느낄 때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인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지 않는가?

 

그러나 그 과정을 바라보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은(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즉 그 사람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고

 

자복 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바울 사도가 로마 감옥에서 에베소 교회를 바라보며 보낸 서신서 보낼 때

 

      육신은 옥에 갇혀 있으나

 

마음에는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심을 누리는 바울이 바라보는 에베소 교회

 

그 교회를 바라보며 보낸 편지를 보고 듣고 또 잃으며

 

그 무대위에 나의 삶을 올려 놓고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생각하며 그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지 못했을 때 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림은…….

 

성령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아닐까???????????????

 

…………………………………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 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35~8)

 

형재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 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에 삶속에서 자아가 죽지 않아

 

내 육신의 욕망이 살아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이 깨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여

 

내 자아를 내려놓음이……

 

타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감사함으로 자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이 부족한 종의 마음에

 

언제나 기쁨으로 감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6/19     - 김 성 하 -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그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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