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질문해 본다.. 내 영혼은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7

3:27~31 칭의 로 받은 하느님의 의 (3) 구원의 여정 5

 

26,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칭의) 하려 하심이라

 

27, 그런 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 으로냐 행위 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르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 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 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

 

31, 그런 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     ………………………………………………..

 

1:17복음에는(말씀에는) 하나님의 의 가(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나타나서

 

믿음으로(그 십자가 사랑을 믿음으로) 믿음에(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2:8.9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구원은 자신의 의로(행위로) 의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세상에 속해 있던 그 영혼이 세상 나라에 속해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져 그 신분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이 아닌가.

 

그르므로 하나님의 의는 내 행위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입었으니

 

이제는 그 삶의 행위가 어떻게 변해야 될까?

 

그러나 그 삶의 행위 마저도 내가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성도() 안에 충만할 때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그 길을 밝히 보여주시며 인도하시는 그 뜻을 따라 가는 삶이

 

곧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르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나라 백성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 된 신분으로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않고 살아 가는 삶이

 

곧 살아 숨쉬는 믿음……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있는 믿음이 아닌가?

 

      …………………..    ………………………..  ………………………

 

19:30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 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 가시니라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하심은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스로

 

그 하나님의 법을 (율법) 지킴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보시고

 

그들을 위해 대속제물이 되여 주신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다 하심이 아닌가

 

십자가를 지시기 이전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 하신 이 말씀이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 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이 말씀안에서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의가 내 안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한 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른(하나님의 나라백성이 된) 그 백성이

 

그 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보잘것 없었던 자신의 자아를 깨닫아

 

그 자아를 내려 놓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은혜에 감사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그 삶이

 

곧 자기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사가 그 성도 안에 충만할 때

 

세상짐을 내려놓는 자기 십자가는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2:14~26 중에서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된 성도가

 

그 나라 법을 지키지 아니 한다면

 

그 사람은 그 나라에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뜻이 아닌가?

 

그르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즉 그 마음에 은혜에 감사하며 순종하는 믿음이 없는 사람은

 

옛 사람에서 떠나지 못한 사람이며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신분으로

 

하나님의 은혜만 누리기 원하는 백성이 아닌가?

 

그런 사람은 그 나라 백성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는 가라지같은 존재가 아닐까?

 

26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행함이 없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7:21~23 중에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또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말씀 중에

 

혼인 잔치에 예복을 갖추지 아니한 자에게 말씀하신 것을 상기해 봅니다

 

(22:1~14) 11 ‘임금이 손님을 보러 들어올 때 예복을 입지 않은 한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 욌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 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 청함은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전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일까?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성도라는 명분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자들을 바라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또는 하나님의 의를 자신의 의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

 

즉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을 가졌으나

 

하나님의 의를 인용하여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며 굴림 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그르므로 성도는

 

그 영혼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의 깨닫아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성도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그르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전5:6~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 하게 하라

 

 “슬퍼 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며 주께서 너희를 높이 시리라” (4:8.9)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자기 백성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강팍한 자는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서도 자기 합리화를 찾게 될 때

 

눈 앞에 있는 구원의 끈을 놓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지난주에 이어 구약성경 기록된 한 인물 히스기야왕을 생각하며 (왕하18~20)

 

(대하32:24~26)성경에 기록된 히스기야왕의 일대기를 묵상해 봅니다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함으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 와 같이 하였음으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사람이 인생 여행을 할 때 누구에게나 희로애락있게 마련이 아닌가?

 

나그네 인생 여행길에서 희로애락이 있는 그 삶가운데서

 

그 사람에 마음에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길을 보게 된다

 

창조 주 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믿음안에 있는 사람은

 

희로애락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늘에 지혜를 구하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 아닐까?

 

그러나 희로애락이 있는 인생길에서 자신의 의가 나타나  

 

좌절하거나. 자만하거나, 교만한 사람은

 

그 인생길 끝자락에서 주어지는 결과를

 

기드온이나 히스기야 왕의 삶에서 보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 창조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 다니엘의 삶을 묵상해 볼 때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자신 앞에 주어지는 자기 십자가를 믿음으로(기쁨으로)

 

감당하는 자를 축복하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희로애락의 삶속에서

 

자기 믿음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게 됩니다 

 

………………………………………….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26:41)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살전5:16~18)

 

예수님의 가르침과, 바울사도의 가르침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성도가

 

왜 깨어기도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 

 

깊이 묵상해 봅니다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는 성도는

 

그 영혼이 세상에 취해 잠들게 되며

 

잠들은 영혼에 육신은 그 육신의 욕망이 (자아가) 살아나기 때문이 아닐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신 하나님아버지~~

 

이 죄인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믿음 주신 하나님 앞에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의 영혼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신앙에 양심의 소리를 듣고

 

아멘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 멘

 

                     2026/9/10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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