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믿음이...복음을 믿는다는 고백도 중요하지만 그 믿음이 행함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23

엡6:10~3 “싸움의 실체를 알면 승리가 보인다”

 

바울사도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 때문에

 

자신의 육신은 로마 감옥에서 갇혀 있으면서도, 그 마음에는 평안을 누리며  

 

사랑하는 에배소 교회 성도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말하며

 

복음의 진리안에서 참소망의 기쁨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 바라며 보낸

 

서신서를 묵상하면서, 오늘 이세대를 살아가는 나에게는 어떻게 들리는가???    

 

엡1~3장 성도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엡4~6장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바울 사도의 가르침을 묵상해 봅니다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 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1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르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른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신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간구와 기도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한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성도의 인생 여정길은 영적 전쟁의 연속 선상에서 달려 가는 것이 아닐까?

 

어둠의 세상에서 종 노릇 하든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빛가운데로 걸어가는 삶은

 

그 마음에는 참 평안과 기쁨을 안고

 

하늘 나라 소망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딤후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사행22:6~11 바울 사도가 다메섹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난 후

 

그는 삶의 목적이 바뀌어 그가 걸어가는 인생 길이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의를 이루며

 

육신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 어둠의 길에서

 

육신의 장막에 있는 영혼이 살아가야 할 진정한 목적을 발견하고 걸어가는 길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앎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빛을 따라 가는 삶이 아니었는가?

 

육신의 장막안에서 살아가는 영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길에는 육신의 고난의 있으나

 

그 고난을 기쁨을 감당하며 달려온 바울사도가

 

육신의 장막이 낡아 그 일생 길 여정을 마치게 될 때  

 

주님 만날 날을 소망하는 바울 사도의 고백을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나?????  

 

롬14:7~8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르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이세상에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이 확실 때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살아가리라 믿습니다

 

육신의 장막안에 있는 영혼이

 

그 영혼의 구원자가 되신 성령 하나님께서

 

그 마음의 성전에 계심을 믿는 믿음의 확신이 없으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먼저 바라보게 될 것이며

 

그 현상과 현실이 그 성도에게 우선순위가 될 때

 

하나님의 영광은 멀어지게 될 것이며

 

그 틈 사이로 세상 어둠이 도둑같이 파고들게 되는 것이 아닐까?

 

약3:21~22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하심 얻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그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라는 이름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입술로는 고백을 하는데

 

그 삶의 현상이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머리로 알고 입술로는 시인을 하는데

 

그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없다면

 

그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일까 죽은 믿음일까?

 

머리로 알고 입술로 시인하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기 자신을 위한 즉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믿음으로 끝나는 믿음이 아닐까?  

 

온전한 믿음의 삶이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의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동안 (즉 이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행함이 있는 믿음안에서 육신으로 살아가는 삶을 통하여

 

어둠의 세상에서 복음의 빛을 밝히 밝히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 성도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내리라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어둠이 가득한 세상에서 길잡이가 되고 보호자가 되시며

 

그 백성을 의에 길로 인도하시고

 

하늘에 복과 땅에 복으로 채우시며 축복하시리라 믿습니다(“욥”의 훗날과 같이)

 

………………………………………………   ……………………………

 

고전3:5~6 “그른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들이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의 삶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주신 소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이 아닐까?   

 

참소망을 모르고 살아가는 어둠이 가득한 세상에서

 

성도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하여지는 그 곳에는

 

성도를 통하여 일하시는 복음의 빛은 역사 하시리라 믿습니다

 

     …………………………………     …………………………………………………

 

오늘 이 시대에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현장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신서를 보고 듣고

 

입술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해석하고 가르치는 선생은 많으나

 

그 삶의 현장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예수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는 선생은 찾기 힘든 세상이 오늘 이세대는 아닐까?  

 

…………………………..    …………………………………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는 내가 머무는 곳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복음의 탈을 쓰고

 

내 삶에 필요한 것을 추구하는 기도와

 

나의 안위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 보시기에

 

나는 전자에 속한 사람일까? 후자에 속한 사람일까?   

 

영혼이 머무르고 있는 육신의 장막은 시간이 흐르면 낡아지는 것은

 

정한 이치이며 변할 수 없는 만고의 진리가 아닌가? 

 

누구나 그 진실을 너무나 분명하게 알고 있으나

 

인간은 육신의 바벨탑을

 

더 높게 더 화려하게 쌓아 올리기 위해 달음질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는 믿음으로

 

그 육신의 욕망을 내려놓고 첫 열매를 맺은 한 분이 있다면     

 

그 분은 우리들의 구원주가 되시는 예수님이 아니신가?

 

주님께서는 오늘도, 지금이 시간도

 

성도로 살아가는 내 신앙에 양심을 두드리시며

 

나를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을 음성을 나는 듣고 있는가?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 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을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네 십자가을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 순간의 현실에서 작은 내 십자가는 무엇일까?

 

삶의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보다

 

더 사랑하는 육신의 욕망이 있다면 그것을 내려 놓는 결단의 믿음이 아닐까?

 

나는 고백한다

 

주저함 없이 아멘으로 말씀을 따르기 보다

 

내 마음속에서는

 

두 손에 떡을 들고 저울질하듯 갈등하는 나의 모습이 현실인 것을………

 

그래도 내가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음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안에서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육신의 욕망이 강하여 욕망을 따라 갔을지라도

 

내 안에서 부르시는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돌이켜 회개할 수 있는 은혜 주심에, 나는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나에게 기회를 주시고 기다리시는 그 사랑이

 

구원받은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생각하며 감사기도 드립니다

 

그러나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는 자는

 

베드로후서 2장에 기록된 거짓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과 같이

 

개가 자신이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 같은 길을 걷게 되는 것이 아닐까?

 

살전5:6~9 “그르므로 우리들은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낯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

 

내 마음 밭에는 복음의 씨앗이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든든하게 자라나고 있는가?

 

      내 심령이 가난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그 사랑안에 있는가?

 

      내 심령이 세상 욕망에 사로 잡혀 육신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두 마음 사이에서 갈등한다는 것은

 

내 안에 심어진 복음의 씨앗이 든든하게 뿌리를 내이 못함이 아닌가?

 

육신의 욕망이 득세할 때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에서는 화려하게 보일지라도

 

그 화려함이 영혼을 병들게 하고

 

병들은 영혼이 그 육신을 제어하지 못할 때

 

그 삶은 참 소망을 잃어버린 멸망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심령이 가난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사모하는 자는

 

만 왕에 왕이시며 만 주에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빛가운데로 걸어가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    ……………………………..   …………………………………..

 

성도의 교재에서 복음 이외에 말을 할 때

 

      한쪽말을 듣고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말자

 

그 행위는 한 영혼을 죽게 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하자   

 

일상의 삶속에서 사람을 통해 상처받는 일이 있는가?

 

대응하지 말자, 대응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게 될 수도 있다

 

자신의 뜻을 주장하면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고

 

또 다른 말로 상대를 정죄할 수도 있으며  

 

시간이 흐른 후에는 부메랑이 되여 돌아올 수도 있다 …………………

 

말씀 따라가는 삶속에서 상처받는 일이 있는가?

 

낙심하지 말고 내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께 나아가

 

내 마음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

 

그리하면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위로 하시며 의에 길로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성도의 영혼이 고난이 있을 때

 

그 고난을 통해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면  

 

그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영혼은

 

그 영혼을 위로 하시고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참 소망의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깨어 기도할 때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여

 

날마다 감사 찬송 들릴 수 있는 삶이 되게 인도 하녀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ㅡ 


                                  2026/11/22    - 김 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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