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목사님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떻게 주 안에서 기뻐 할수 있을까?

겨울바다(김성*) 0 18,031

빌립보서 3:1 “주 안에서 기뻐 하라”<?xml:namespace prefix = o />

 

목사님께서 주일 말씀에서 서커스 단원이 줄타기를 할 때

밑에 쳐 있는 그물망을 예를 들으셨다

또 피아니스트에게 잡힌 바이올린을 말씀 하셨다

 

우리들에 몸 값은 예수님의 몸값과 동일 하다 하셨다

?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우리를 살리셨기 때문에……….

 

또 우리는 하나님께서 조율하는 멋진 악기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그물 망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예수님의 보혈에 피를 떠올리게 되었다

수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실수…..

수 없이 많은 죄를 번복하며 죄를 짓고도

다시 하나님 앞에 머리를 조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아무 값없이 주신

예수님의 보혈에 피를 의지 하고

그 보혈의 피로 죄 씻음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제는 우리들에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망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오르사

우리를 위해 보내신 보혜사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 안에서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깨어 있는 자가 되어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연주 하시는 멋진 악기가 될 것이다

 

세상에 그 어떤 것으로도 비유 할 수 없는

딱 하나밖에 없는 한 사람으로 쓰임 받는 의로운 병기가 될 것이다 

 

아무리 좋은 바이올린 이라도

나 같은 이에 손에 온다면

그냥 하나에 악기 장식품에 불과 하지만

잘 훈련이 된 피아니스트 손에 잡힐 때

멋진 소리로 사람들에 심금을 울릴 것이다

 

이제는 우리들의 몸이 귀한 존재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귀한 보혈에 핏 값을 치르시고

구속의 은혜를 내리 시사 나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그르므로 나는 우리는 귀한 존재들이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귀한 보물이다 ………………….

이제는 성령 하나님의 연주의 맞추어 소리를 낼 때 이다

 

 

나는 이제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조율을 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에 손에 잡힘 봐 되여 연주 하시니

 

나를 지으신 이가 바라보시고

나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지켜 보호 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하시니

 

나는 이제 깨어 있어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 할 때

내 마음에 참 기쁨과 소망으로 항상 기뻐 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될 것이다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죄와 사망가운데서 구원하시고

어두운 세상 빛으로 인도 하시는 보헤사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죄인이 언제나 깨어 있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8.7. 31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3911 1
783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수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6일전 238 0
782 이상과 현실속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고백을 할수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5 519 0
781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4.08 605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4 695 0
779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4.02 702 0
778 두 인물의 인생길 여정에서, 아브람에게 있는 것과, 롯에게 없는 것이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6 799 0
777 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8 981 0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1 991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05 993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994 0
773 나의 인생 여정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0 1058 0
772 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2.12 1026 0
771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05 1214 0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1.29 1283 0
769 나에게 기도란, 어떤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22 12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