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일독 학교 후기

싸비(양정*) 2 20,985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59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59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59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60

 

만화가 양정미 집사입니다.

 

신약을 특히 좋아하던 저에게 구약은 어른들의 잔소리로 들리던 성경 말씀이었습니다.

 

구약 일독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까지 역사가 구약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고

 

예수님이 오시게 된 배경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되던 말씀이 하나님이 제게 친히 읽어주시는 것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고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느껴서

 

하나님이라고 하면 멀게 느끼던 저였는데.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다윗에게 백성들에게 무엇을 바라고 명하셨는지 바라보며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고 계실까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큐티를 할 때도 말씀을 읽을 때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보고

 

성령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이 컸는데

 

마치 하나님을 처음 마주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구약 일독 학교 전에도 하나님을 만나왔지만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전과는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어떤 믿음을 주실지 기대감으로 오늘을 살려고 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박목사(박요*)
양집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마지막 종강모임 때 차 안에서 나누어주셨던 이야기들이 참으로 은혜가 되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다시 나누어주시니 다른 성도님들과 함께 그 은혜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해요. 신약까지 고고!!
싸비(양정*)
고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4038 1
784 약속의 말씀이 더디 이루어 져도 세상 신을 바라보지 않았던 아브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4일전 184 0
783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수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3 381 0
782 이상과 현실속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고백을 할수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5 608 0
781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4.08 727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4 804 0
779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4.02 814 0
778 두 인물의 인생길 여정에서, 아브람에게 있는 것과, 롯에게 없는 것이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6 897 0
777 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8 1085 0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1 1094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05 1098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1105 0
773 나의 인생 여정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0 1162 0
772 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2.12 1164 0
771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05 1335 0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1.29 14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