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가을특별새벽기도회 은혜 나눔 "무명"

웹관리자0(관리*) 0 18,447

아침에 일어나보니 8시가 넘어서 특새를 놓쳤다는 마음에 내 자신을 한탄하며 유투브를 틀어 말씀을 보는순간 오늘 제목이 갈멜산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명령이였다

너무 속상한 마음에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왜 갈멜산으로 가지 못했는가?  하는 내 자신의 비참함을  느꼈다

아직 내 자신이 앞으로 더 나가지못한 내모습을 발견하고 다시 비참한 내모습을 발견한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생각으로 내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노력하며 절뚝쩔뚝 하는 내모습에 부끄러운 마음이 내마음을 짓누르고있었다

엘리야가 과부의 아들의 시체를 끌어 앉는 모습과 내 자신을 조명하여볼때

나는 살아계신 어머님조차 버거워하는 내모습때문에 오늘 갈멜산을 오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기필코 내일은 갈멜산으로 향하리라

그리고 번제단에 물을 부었던 그사람들과 같이 묵묵하게 순종의 자리로 나가기를 이번 특새를 통하여 다시 한번 결단하는 시간으로 내자신을 축복하고 싶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4893 1
788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서 무엇을 기다리고 계시는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2일전 57 0
787 작은 교회(가정교회) 목자는 누구이며, 또 목자라고 느끼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10일전 282 0
786 내 영혼은 육신 장막에 머무는 동안 사랑하고 사랑 받는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5.13 521 0
785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나 그 복을 누리지 못하는 믿음의 삶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5.07 556 0
784 약속의 말씀이 더디 이루어 져도 세상 신을 바라보지 않았던 아브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9 716 0
783 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수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04.23 776 0
782 이상과 현실속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고백을 할수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5 997 0
781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4.08 1132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4 1231 0
779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4.02 1249 0
778 두 인물의 인생길 여정에서, 아브람에게 있는 것과, 롯에게 없는 것이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6 1312 0
777 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8 1554 0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1 1525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05 1514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15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