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스케줄

슬픔(양정*) 0 16,140
한 주 동안 솔로몬의 성전 건축에 대한 묵상을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스케줄 조정을 분명히 했겠지만 어쩐지 조정할 마음이 들지 않아서 빽빽한 일정이 되고 말았다.

스케줄을 조정하지 않은 건, 하나님의 스케줄을 따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나님 제가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아무리 급해도 미리 계획한 순서대로 일을 진행하도록 마음의 여유를 주세요. 주어진 시간 안에서 상황을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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