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바라보이는 들녘은,,, 추수할 때가 언제쯤일까?

겨울바다(김성*) 0 20,266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 할 때가 되었도다.(요한4:35)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상은 아직 때가 이르게 보이겠으나

예수님께서 영적인 눈을 열어주실 때

영적인 눈으로 바라볼 때 이미 희어져 때가되었음을 말씀하신다.

그 밭은 어디이며, 희어진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일까?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 밭이며

희어진 것은 곡식이 추수할 때가지나 희어져

곧 떨어질 것 같은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쫓아 살아가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순간

세월을 흘러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까봐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기회가 주어 졌으나

사람이 느끼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인데

그 영혼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하시는 말씀은 아닐까?

넉 달이나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는 그들에 생각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 생각이며 모습은 아닐까?

 

영문밖에 있는 이방인(바리세인들) 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면

주 예수를 믿고 영문 안에 있다고 자부하는

우리들에 삶은,

나에 삶은 주님 보시기에 거듭난 자의 모습일까?

 

마태22; 혼인 찬치 비유처럼

모든 것을 갖추고 준비하고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초청을 하였으나

그들은 돌아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하나님의 자녀라 자칭하는 자에 삶이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보다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것이 먼저이며

그것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에서

세상 사람들은 모름지기 모두가 열심히 살아가고 최선을 다하며

자기 밭은 가꾸고 사업을 일으키며

보이는 현상은 그럴 듯하게 보이며

사람들 앞에 존경 밭는 모습으로 살아가며

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은 아닌가?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을 ..........

주인이 왔어 추수할 그때.

그날에 사람들이 자신에 것을

주님 앞에 내어놓는 그때 그 모습이

바리세인이나 세리들처럼 자신에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이미 때가지나 검은 머리가 희어지듯 추수할 때 가 임박했다고

이제는 추수할 때가 가까이 왔노라고

 

지금 이 시간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소리는 무엇인가?

일할 수 있을 때가(회개할 때) 지금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까?

또한 그날에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시는

그 자리를 향해 우리들은 달려가는 모습은 아닐까?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한 사람은 심고 다른 사람은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36-37)

 

씨를 뿌린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함이라 함은

~~ 거두어 진 것이 무엇일까?

그 열매는 무엇일까?

그 열매는 무엇을 먹고 꽃이 피웠으며 열매를 맺을 수 있었을까?

예수님을 믿고 보혜사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가는 삶이,,

삶의 열매를 맺은 것이 아닐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날에 그 열매를 가지고

주님 앞에 설 때 영광에 주님을 만나는 것이 아닐까?

보이는 현상이 넉 달이나 남은 것은

들녘에 남은 그 넉 달이라 하는 시간은 청년에 시절이 아닐까?

인생에 남은 청년 시절에

구원에 은혜를 깨달아 알고 그와 동행하는 삶은 ....

그 마음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삶이 아닐까?

 

넉 달이 지난 후 추수 할 그날에 그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씨를 뿌리신 이와 거두신이와 함께 즐거워하며

그 사랑 그 은혜를 더욱더 감사하며 행복을 누리는 모습이 아닐까?

 

하나님 아버지

육신에 눈앞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그 현상과 현실이 전부인 것 같이 달려가는 삶이 아니라

순간순간에 삶이

천국 찬치 자리에 초청받은 마음으로

감사하며 달려갈 수 있는 준비된 자가 되게 하시며

그 마음속에 날마다, 순간마다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소서

 

2017.1.12.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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