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에게 찾아 오쎴던 "멜기새덱"을 나는 볼수 있고 느끼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 18,188

창세기 14: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제이시요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시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하나님을 찬송할 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 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히브리스7: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 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 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요 곧 평강의 왕이요

 

멜기세덱 ??????????????????

히브리서에서 이름을 상세하게 설명을 하였으나

     나는 그냥 한 단어 누구를 지칭하는 명사로 생각하고 어떤 확신이 없었다

     주일 새벽 예배시간 원로 목사님 말씀을 듣는 순간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나는 성경을 나름대로 정독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십일조에 대해서는 늘 듣는 것이 말라기 서 에서 근원을 두고 있었는데

십일조는 근원은 창세기부터 시작이 되었으며 감사예물인 것을 깊인 각인되어오고 있었다

 

창세기 141~16 에서 조카 롯 을 구해온 후

14:17~24 아브라함의 행동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수 없이 보고도 보며 읽어 내려 갔을 말씀들인데 ………………………

 

나는 이 새벽에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동행하심

즉 하나님의 택한 백성과는 언제나 함께 하심을 볼 수 있었고

아브라함의 물질 관리를 확실이 볼 수 있었다 

 

이때까지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여 고향을 떠나 유리 방황하며 살아가고 있으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민족 자신의 씨는 구경도 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런데 다섯 왕을 무찌르고 조카 롯을 구하고 많은 물질을 노획 하고 돌아오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는 멜기세덱

     18.19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며 이르되 천지의 주재 이시요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 분의 일을 주었더라

 

그 대적을 하나님께서 붙이신 것을 아브람이 미리 알고 있었을까

        자식 같이 자신을 따르는 조카 롯 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달려 갔을까?

        전장에서 돌아오는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 음식을 차려 놓고

너희 대적을 네 손아브람 손에 붙여 주셨다고 하신다

 

다음이 참 중요 한 것 같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 분의 일을 드리는 일이다

남아있는 아홉도 소돔 왕에게 돌려 주고 자신은 하나도 가지지 않는다

 

나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너희 대적을 하나님께서 붙쳐 주셨다는 그 말씀을…..

아브라함은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는가?

        아브람의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를 해본다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 하심과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나와 동행 하시며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게 된 것이 아닐까?

 

십의 일은 하나님께 나머지는 그 땅 주인에게…………………..

확신을 갖는 믿음과 감사의 표시이다

         우리가 들이는 헌 물도 이와 같아야 되지 않을까?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의 은혜를 입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죄 사하심을 믿고 주로 영접한 후….

 

이제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나에 아버지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주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어

너희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하며 너희를 의의에 길로 인도 하리라 하셨다

그런데 육신의 눈앞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 속에서

놀이 공원에 간 어린 아이처럼 부모님의 손에서 자꾸 벗어나려 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시고 육신이 나를 낳으시고

(육신의 죽으심으로 그 보혈로 나를 구속하셨으니 나를 낳으시고

이제 영으로 나를 지켜 보호하시며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데

내 영이 잠자고 있어 아버지를 보지 못하고 있으니

우리 주님은 얼마나 애타는 마음으로 나를 부르시고 계실까?

 

아브라함이 보았던 메기세댁”== 우리들에게는 구원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

이제는 내 영이 깨어 성령으로 오신 그 멜기새덱

멜기새덱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을 때

우리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어떤 마음으로 드리는 예물이 될까?

 

진정한 감사….. 그 사랑 그 은혜 안에서 살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면 어떤 감사의 예물을 드릴 수 있을까?

또한 이 예물이 어떻게 쓰여져야 할까?

오직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살아가는 삶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쓰여지는 예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아버지~~~

       새 언약의 대제상으로 오신 주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세상 삷 속에서 지친 나에 영혼이 아버지를 찾을 때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준비 하시고 멜기새덱으로 찾아 주셨던 주님…..

이 죄인에게도 은혜의 단비를 내리 시사

지친 내 영혼이 주님을 찾을 때

주님께서 준비하신 말씀의 만찬으로 내 영혼이 살찌며

감사 감사 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8.9.11     --  김 성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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