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지으시고 맡기신 나의 마음 밭 나의 동산은 무엇이 자라나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 18,285

창조주가 주신 마음 밭은

 

아름답고 순수한 에덴동산 같은 마음 밭이었는데

 

    욕망이란 마귀가 속삭이고 있구나

 

사람의 보는 눈과 귀를 통하여 들어 오는 것이 네 것이 될 때

 

네가 살수 있고 너를 가꿀 수 있노라고……

 

육신의 눈을 통해 보이는 것을 가지고 자신의 바벨탑을 쌓게 하는구나

 

 

 

마귀에 속삭임에 춤을 출 때

 

아름답고 아름다운 동산에 잡초가 무성하며

 

생명나무가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릴 수가 없어 떠나가는구나

 

    그 동산에는 실록의 계절이 와도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어도 

 

울창한 숲도 없으니 지저귀는 새소리도 없고

 

    결실의 계절 가을이 와도

 

심은 것이 없으니 수확할 열매도 없구나 

 

해가 저물어 추운 겨울 눈보라 칠 때

 

곡간은 비어 있어 겨우살이 염려가 되네요

 

아름다운 동산 만드시고 맡기신 이가…….

 

동산 청지기를 찾아 오실 때…….

 

이미 때는 늦은 시간이라 하늘 만 바라보네………

 

새 밭주인을 찾기 위해 잡초를 거두어 아궁을 찾으시며

 

주인은 말씀하시네 게으른 종아

 

네 것이 하나도 없구나……….. 

 

 

 

아름답고 아름다운 에덴동산 같은 마음의 동산…..

 

   봄이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면 울창한 숲 속에 아름다운 새소리 지저귀며  

 

사람의 마음에 평안과 감사와 기쁨을 주네……

 

창조주가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니

 

그 동산에서 아름답고 탐 서러운 열매가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는구나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추수하여 곡간에 들일 때……..

 

그 마음 밭 창조 하시고 다스리게 하신 분 

 

아름답게 가꾸고 지킨 사람 찾아오실 때

 

그분은 말씀하시네 착하고 충성 된 종이라고………………

 

곰이 겨울잠을 자듯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곰이 겨울잠 자며 봄을 기다리듯

 

다시 오실 주님 기다리며 영원한 안식 하고 있겠네 ……………………..

 

…………………………………………..    ……………………………………………   ………………………….

 

주님은 나의 산성 나에 방패 나의 보호자

 

주님은 나의 산성 나의 인도자 되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기자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자신의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며 바라 본다면 …..

 

 

 

나는 말하고 싶네

 

주님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나의 죄를 사하시고

 

새 마포를 입혀 주셨으니

 

내가 깨어 있어

 

주님의 그 사랑 그 은혜 찬양하며 내가 주님 안에 있을 때

 

새 마포가 나의 산성이 되고 보호자가 되시며

 

어떤 사탄 마귀도 근접 할 수가 없겠네 …….

 

 

 

주님 이 죄인이 깨어 있어

 

주님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며

 

날마다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부족한 죄인이 주님을 사랑합니다………………………….

 

 

 

           2019/6/29  

 

빗 방울 떨어지는 아침 창 밖을 바라보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891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3747 0
647 2023/10/29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3 13248 0
646 2023/10 특새 를 마치며 야곱이 엘엘로이스라엘 이라고 고백하는 그 고백을 나는 어떤 마음으로.. 겨울나그네(김성*) 10.24 14113 0
645 2023/10/19 특새 네째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것으로 알고있는자.... 겨울나그네(김성*) 10.21 13698 0
644 2023/10/18 특새 셋째날 장자의 명분과 팥죽 한 그릇.......... 겨울나그네(김성*) 10.20 13502 0
643 2023/10/17 특새 둘째날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은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10.19 13638 0
642 2023/10/16 특세 첫재 날,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겨울나그네(김성*) 10.18 13410 0
641 2023/10/15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믿음의 성도인가???? 겨울나그네(김성*) 10.18 13690 0
640 2023/10/ 초보 농부의 스토리 ^^...... 겨울나그네(김성*) 10.13 13501 0
639 2023/10/8 롬8;18 이미와 아직의 사이에서 나는 무엇을 생각할수 있나 ...... 겨울나그네(김성*) 10.11 13722 0
638 2023/10/7 고난속에 있을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다윗의 기도....... 겨울나그네(김성*) 10.10 13874 0
637 2023/10/1 주일 말씀늘 듣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의 삶이란? 어떤 삶일까? ?? 겨울나그네(김성*) 10.05 13997 0
636 2023/9/24 주일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얻기까지........... 겨울나그네(김성*) 09.26 14657 0
635 2023/9/17 주일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면 마음의 전쟁을 이길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21 140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