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말씀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때 그 삶이 독수리 날개침 같이 새 힘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 242

이사야 40: 27~31 “새 힘을 얻으려면

 

27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을 여호와께 숨겼으며

 

내 송사는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너는 알지 못하느냐 듣지 못하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 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갔을 것임이요  

 

      달음질 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야곱의 후에 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긴 세월에 지쳐 살아 가든 시기에

 

      그들은 그들의 조상 야곱의 하나님께서는

 

이제는 자신들의 기도를 듣지 아니하시거나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지 아니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은혜언약의 말씀

 

약속의 말씀을 일깨워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

 

이사야 40:6~8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서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 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 하리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문득 이 말씀이 떠오른다

 

121:1~8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에게서 로다

 

여호와 께서는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도 아니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 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 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앞에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나는 나의 인생길 살아가는 삶속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왔으며

 

또한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아니다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나에 영혼은

 

언제나 육신의 희로애락에 따라 변화하는 내 심령이 아니었는가?

 

내 영혼이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42:5)

 

나의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은혜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이 부족한 죄인도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계시록2장에서 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하여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나의 영혼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는 내마음을 두드리시고 부르실 때  

 

내 영혼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 앞에 선다면

 

주님께서 말씀의 거울 앞에서 나자신을 바라보게 하시고

 

육신의 장막에 있는 나에 영혼이 깨어 일어나 나에 죄와 허물을 발견하게 하시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잠자던 내 영혼이 깨어 일어나 독수리 날개 치며 하늘을 날아오름 같이

 

내 영혼에 영혼이 하나님의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의 찬송을 드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130:7.8)

 

그르므로 너희 마음에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자가 되라

 

기록 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 하셨느니라(베전1:13~16)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살아갈 때 긴 포로 생활속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을 망각하고 자신의 소견대로 살아감 같이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의 신분은 가졌으나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나에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보다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의지하며 세상과 짝지어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살아온 한 해의 삶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일상의 삶이 아니라

 

부족한 종이 머무는 육신의 장막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육신이 어떻게 살면 즐거울까?

 

어떻게 하면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을까?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왔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14”20)말씀하신 주님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영문밖에서 내 심령을 두드리시며

 

나를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올 때 (신앙에 양심을 두드릴 때)

 

주저함 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으로 이어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2025/12/30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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