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여전도회 야외 모임

gracekim(김경*) 3 23,262
5월 22일. 주일 예배 후 2여전도회 야외 모임을 낙산 한양 성곽길과 이화동 벽화 마을을 구비구비 돌고 맛난 저녁 식사하며 즐건 시간 가졌습니다.
사진이 2 장 만 올라가게 시스템이 되 있어서 아쉽네요. 멋진 사진들이 많은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Joyful(이순*)
2여전도회 단합된모습 너무멋지죠~~^^
웹관리자(웹관*)
사진을 여러장 올리는 방법은
PC기준으로 글작성 하는 상자 바로 위 상단에 보시면
글꼴, 글꼴사이즈 변경 하는 칸이 있습니다.
그칸 제일 오른쪽에보시면 '사진'이라는 작은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을 여러개 올릴 수 있습니다.
안내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죄송합니다.
gracekim(김경*)
말씀하신대로 pc에서 사진  새롭게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웠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53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08 3686 0
752 나의 심령은 가난한가? 나는 온유한자 일까?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사모하는자 인가? 겨울나그네(김성*) 10.02 3900 0
751 가을 특새를 마치며........... 겨울나그네(김성*) 09.29 3809 0
750 나는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과 같은가?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일까? 말씀에 거울앞에 서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29 3940 0
749 나는 내 삶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8 4012 0
748 나는 마음을 찟는 회개의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2 4067 0
747 나는 생각한다, 내가 인내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시며 인내 하심을....... 겨울나그네(김성*) 09.04 4083 0
746 인생길이 아침 안개 같으며 아침에 잠시 맺히는 이슬과 같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08.28 4262 0
745 하나님의 보시기에 내 마음의 성전은 어떤 모습일까? ????? 겨울나그네(김성*) 08.21 4110 0
744 가장 가까이 에서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을 나는 얼마나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14 4194 0
743 나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다고 말 할 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07 4334 0
742 후회 없는 삶이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08.04 4199 0
741 나의 일상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을 구하는 삶인가? 아니면 내 뜻이 관철되기를 원하는 삶인가? 겨울나그네(김성*) 07.30 4288 0
740 성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 하심을 나는 느끼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7.25 4252 0
739 성령님께서 나에 신앙에 양심을 두드릴때 나는 주저함없이 아멘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7.17 43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