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가을특별새벽기도회 은혜 나눔 "양정미 집사"

웹관리자0(관리*) 0 17,598

10월 8일 특새 은혜나눔 양정미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쩔뚝쩔뚝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엘리야 선지자의 말은 하나님과 바알 중에 택하라는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을 따르라는 말이기도 하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나를 이끌어가 줄 전능하신 지존자를 원한다. 하지만 그 지존하신 분이 하나님인지 바알인지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 나도 가끔 헷갈리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은 오죽할까. 내가 아는 분이 내가 아는 다른 분을 고소하면서 나에게 진술서를 부탁했다. 내가 써준 진술서로 고소를 했고 고소장을 받은 사람이 다시 나를 찾아왔다. 그도 나에게 진술서를 써달라고 했다. 내가 써준 진술서를 덮을 진술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하나님도 모르는 그 사람들이 내가 기도하자 그들도 같이 기도한다. “여보 같이 기도해” 우리는 마음 속에 다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을 넣어두셨다. 그런데 누가 진짜 하나님인지 모를뿐이다. 하나님 양쪽의 진술서를 쓰는 저는 박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23 내 심령안에는 말씀에 거울이 살아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03.05 5089 0
722 나에 인생 길에서 고난이라 생각될때, 나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었든가? 겨울나그네(김성*) 02.26 5649 0
721 내 마음의 길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내 인생길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19 6150 0
720 나는 좋은 나무에 접붙임바 된 가지 같이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2.06 6411 0
719 출 애굽 한 이스라엘 일세대 중에 갈렙에 일생의 삶를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낄수 있었나 ? 겨울나그네(김성*) 01.30 6258 0
718 나에 심령은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21 6320 0
717 나는 예배의 자리를 얼마나 사모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6393 0
716 2025/1/5 첫주 말씀을 듣고... 새해를.. 내 앞에 허락하신 가나안으로 볼수 있는 믿음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8 6464 0
715 20251/1 송구 영신 예배,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푯대를 향하여 달려 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2 6497 0
714 12/29 주일 말씀을 듣고 내 마음 밭에는 복음에 빛으로 채워져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1 6354 0
713 2024/12/22 주일 주말씀을 듣고, 나의 삶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25 6531 0
712 2024/12/15 말씀을 듣고, 나는 내 삷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증명 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8 6592 0
711 2024/12/9 말씀을 듣고, 이 난국에 하나님의 백성인 나는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1 6627 0
710 2024/ 12/1, 말씀을 듣고 , 내 마음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겸손이 있는가? 자신에게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3 6488 0
709 2024/11/24말씀을 듣고, 나는 나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27 68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