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라 읽커름을 받을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421

갈 4:1~7 구원의 여정 6 양자 됨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된 나)

 

“하나님의 아들”

 

3: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아래 바 되고 계시될 믿음에 갇혔 느니라

 

24 “이 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여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 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 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를 자 니라

 

나에 믿음이 성령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한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전에는 )

 

(영에 눈이 열리기 전에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율법을 통해서 율법아래 종 노릇 할때)

 

내 마음에 양심에 법이 율법을 통해서 더 큰 찔림을 받아

 

내 의지로 무엇을 행함으로(지킴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했던 시절이 있었음을 나는 고백한다

 

나 자신 하루의 삶을 돌아보면서

 

오늘 하루를 살아온 나의 삶이 그래도 나름대로 내 양심을 지키며 살았으니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으로

 

자신을 위로 하기도 하며 뿌듯하게 생각했던 시간들 …………..

 

……………………………..  …………………………….   ……………………..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 느니라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자라 함은

 

세상에 속해 있는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 영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영과 육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씻어 죄사함을 받고

 

그 영혼이 정결하게 되었으니 

 

곧 거듭난 영이 새 마포를 입었다는 의미가 아닌가?

 

그르므로 거듭난 그 영이 그 육신을 통해서 살아가는 삶이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는 삶으로 나타나는 그 삶의 모습이

 

곧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음 같은 삶이 아닐까?

 

4:1 “내가 또 말 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 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함이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르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 이니라

 

아들이면 하나님의 말미암아 유업을 받은 자니라

 

그르므로 성도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성령을 받고 영에 눈과 귀가 열려 있는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복음의 뜻을 깨닫음으로 말미암아

 

그 율법을 통해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고

 

자신의 의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음까지 깨닫게 되었을 때 

 

한 의가 나타났으니

 

그 “의”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길을 바라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그 복음을 믿는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구원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롬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5:18 “그른 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느니라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나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그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간다 함은

 

나의 영혼은 깨어 있어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과 동고동락함을 나는 알고 있으며

 

그 부르심의 음성을 듣고 그 뜻을 깨닫아 알고 기쁨으로 감사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그렇다면 내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있는가?  

 

나 자신에게 반문해 봅니다  

 

…………………………………   ……………………………..   ……………………

 

………………………………….   …………………………….    ……………………

 

하나님 아버지~~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영혼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속에서

 

미혹되지 않게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 멘--

 

                       2026/9/17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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