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목사님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떻게 주 안에서 기뻐 할수 있을까?

겨울바다(김성*) 0 19,735

빌립보서 3:1 “주 안에서 기뻐 하라”<?xml:namespace prefix = o />

 

목사님께서 주일 말씀에서 서커스 단원이 줄타기를 할 때

밑에 쳐 있는 그물망을 예를 들으셨다

또 피아니스트에게 잡힌 바이올린을 말씀 하셨다

 

우리들에 몸 값은 예수님의 몸값과 동일 하다 하셨다

?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우리를 살리셨기 때문에……….

 

또 우리는 하나님께서 조율하는 멋진 악기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그물 망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예수님의 보혈에 피를 떠올리게 되었다

수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실수…..

수 없이 많은 죄를 번복하며 죄를 짓고도

다시 하나님 앞에 머리를 조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아무 값없이 주신

예수님의 보혈에 피를 의지 하고

그 보혈의 피로 죄 씻음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제는 우리들에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망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오르사

우리를 위해 보내신 보혜사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 안에서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깨어 있는 자가 되어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연주 하시는 멋진 악기가 될 것이다

 

세상에 그 어떤 것으로도 비유 할 수 없는

딱 하나밖에 없는 한 사람으로 쓰임 받는 의로운 병기가 될 것이다 

 

아무리 좋은 바이올린 이라도

나 같은 이에 손에 온다면

그냥 하나에 악기 장식품에 불과 하지만

잘 훈련이 된 피아니스트 손에 잡힐 때

멋진 소리로 사람들에 심금을 울릴 것이다

 

이제는 우리들의 몸이 귀한 존재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귀한 보혈에 핏 값을 치르시고

구속의 은혜를 내리 시사 나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그르므로 나는 우리는 귀한 존재들이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귀한 보물이다 ………………….

이제는 성령 하나님의 연주의 맞추어 소리를 낼 때 이다

 

 

나는 이제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조율을 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에 손에 잡힘 봐 되여 연주 하시니

 

나를 지으신 이가 바라보시고

나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지켜 보호 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하시니

 

나는 이제 깨어 있어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 할 때

내 마음에 참 기쁨과 소망으로 항상 기뻐 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될 것이다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죄와 사망가운데서 구원하시고

어두운 세상 빛으로 인도 하시는 보헤사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죄인이 언제나 깨어 있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8.7. 31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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