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의 그 외침이 ...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어떻게 들려 오는가???

겨울바다(김성*) 0 20,091

마태 복음 3:7~10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 들이 세례를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르므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생각하지 말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 삶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거룩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교인들의 모습이

세례 요한이 바라볼 때 바리세인사두개인들과 같은 모습은 아닐까?

   

! 독사의 자식들이라 일갈을 했을까

세례 요한이 바라보기에는 그들이 거룩한 모습으로 회개하며

죄 사함 받기를 원하는데 그들에게서는 열매를 볼 수 없는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와 같은 모습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기회주위자 같은 위선자들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 하지 않았을까?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백성들에게 회개의 합당한 열매란 무엇일까?

    세례 요한이 바라본 열매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라세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바라본 열매가 세상에 보이는 열매 이었다면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에서 바라는 열매는 분명 다른 것이다.

     하나님 앞에 구하고 기도 한 것이 자신을 위한 기도 가운데 

자신의 유익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어떻게

어떤 제목으로 세워지는 가를 구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 까 염려 하지말라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6:33)

 

우리들의 삶의 모습에서 그 열매가 나타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들은 바르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바리세인들이나 사두개인들은 분명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아니었기에

세례 요한은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 일갈을 했을 것이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세상에 빛이요 소금 같은 삶의 열매)가 없는

그들에게 외친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의 종을 통해서나

성령하나님께서 나에게(우리들) 회개하라 때가 가까이 왔노라고 외치는

그 외침을…. 우리들은(나는) 듣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보시기에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하고 외식하는 모습을 보시고……

나에게(우리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외치는 외침을

나는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가 열려 있으며 또한 듣고 있는가?

 

l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자신의 모습이 어떠한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회개기도의 열매….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돌아온 삶의 열매….

그 열매들이 나(우리들)에게는 있습니까?

l  하나님아버지~~

하나님보시기에 너는 내 사랑하는 백성이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 열매가

우리들()에게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까?

l  하나님아버지~~

자복하고 회개 합니다…  입술로 고백하는 회개 아니라

가슴을 찢는 회개로 말미암아 주님의 귀한 보혈의 피로 씻음 받게 하시며

우리들에(나에) 삶이 변화 되여 주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요 빛이라(5:3)라는 말씀처럼

세상에 빛과 소금 되여

주님 만날 날을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같은 모습이 아니라

풍성한 열매로 채워지는 삶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l  하나님 아버지~~ 나는(우리) 스스로 는 할 수 없으나

내영이 깨어 성령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나에(우리들) 주인 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에 힘 되시고 나에 보호자가 되시며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l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늘 깨어 있어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깨어 있는 종이 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19.1.17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07 2024/11/10 주일 말씀에서, 로마교회 보낸 서신서 에서, 나에 믿음은 어디에 속해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11.12 7044 0
706 2024/11/3 말씀을 듣고, 내 삶의 길이 막막하게 느껴 질때.... 겨울나그네(김성*) 11.08 7439 0
705 2024/10/27 사행3:~ 말씀을 듣고, 나는 나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있지는 않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0.29 7233 0
704 2024/10/20, 말씀을 듣고 왕하 5장에 나오는 인물들중에 나는 어느사람을 닮았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22 7669 0
703 2024/10/19 특새 끝날 수넵 여인의 삶을 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0.19 7167 0
702 2024/10가을 특새 말씀을 듣는 중에... 나에게는 무었이 남아 있는가? 생각해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10.19 7265 0
701 2024/10 가을 특새 말씀을 듣는 중에............. 겨울나그네(김성*) 10.19 7165 0
700 2024/10/13 말씀을 듣고 "네가 왜 여기 있느냐?" ('내가 왜 여기에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19 7268 0
699 2024/10/6 말씀을 듣고 나는 내 십자가를 어떤 마음으로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할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0.09 7350 0
698 2024/9/29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떻게 하여야 올바른 성도로 살수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02 7537 0
697 2024/9/22 말씀을듣고, 나의 일상의 삶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볼수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26 7776 0
696 2024/9/15 말씀을 듣고 나는 말씀의 거울앞에 설때 고멜보다 부끄럽지 않다고 자부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21 7974 0
695 2024/9/8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다니엘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13 7725 0
694 2024/9/1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관점에 나를 바라보실 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9.07 7842 0
693 2024/8/25 말씀을 듣고, 나는 나에 삶에 고난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28 78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