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주님 바라보게 하소서.......

겨울바다(김성*) 0 18,987

주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 하게 하소서

 

기쁠 때는

그 사랑 그 은혜에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시고

 

슬플 때는

의의 길로 나를 인도 하실

은혜의 주님 생각 하며 감사 하게 하소서…..

 

내가 기쁠 때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더욱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내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나의 주님 애타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와 변론하시기를 기다리시는 나에 주님……

 

주여~~ 

이 죄인에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마음의 눈으로 나의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

 

보이는 현상 속

세상 속 깊이 빠져 가는 나를 바라보시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두 손 내 미시며

내 손 잡아 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나의 주님…..

 

이 죄인이

마음의 눈으로

내 주님 바라보고 일어서게 하소서…..

 

세상 풍랑 파도가

내 앞에서 넘실댈지라도 ……..

 

이 죄인이 깨어 있어

주님 손 잡으면

나는 이 세상 풍랑의 파고 이기고 넘어가겠네…….

…………………………………………………………

 

이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나에 주님……

 

세상 풍랑 타고

내가 춤을 출 때

내 눈 어두워 나는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네……

 

세상파도 휩쓸려 떠내려 갈 때

내 귀가 어두워 주님의 음성 듣지 못했네……

 

보았는가?

들었는가?

내 주님 말씀하시네……

 

깨어나라 

일어서라

뒤 돌아서라 하시네…….

 

육신의 기쁨은 순간이요

영원한 기쁨 깨달아 

소망의 닫을 들라 하시네…..

 

l  주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l  이 죄인이 깨어 있어 나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l  이 죄인이 내 주님 만나 감사 찬송 부르게 하소서

l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9.1.3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07 2024/11/10 주일 말씀에서, 로마교회 보낸 서신서 에서, 나에 믿음은 어디에 속해 있나????? 겨울나그네(김성*) 11.12 7040 0
706 2024/11/3 말씀을 듣고, 내 삶의 길이 막막하게 느껴 질때.... 겨울나그네(김성*) 11.08 7436 0
705 2024/10/27 사행3:~ 말씀을 듣고, 나는 나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있지는 않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0.29 7230 0
704 2024/10/20, 말씀을 듣고 왕하 5장에 나오는 인물들중에 나는 어느사람을 닮았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22 7667 0
703 2024/10/19 특새 끝날 수넵 여인의 삶을 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0.19 7165 0
702 2024/10가을 특새 말씀을 듣는 중에... 나에게는 무었이 남아 있는가? 생각해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10.19 7262 0
701 2024/10 가을 특새 말씀을 듣는 중에............. 겨울나그네(김성*) 10.19 7162 0
700 2024/10/13 말씀을 듣고 "네가 왜 여기 있느냐?" ('내가 왜 여기에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19 7261 0
699 2024/10/6 말씀을 듣고 나는 내 십자가를 어떤 마음으로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할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0.09 7342 0
698 2024/9/29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떻게 하여야 올바른 성도로 살수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02 7525 0
697 2024/9/22 말씀을듣고, 나의 일상의 삶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볼수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26 7763 0
696 2024/9/15 말씀을 듣고 나는 말씀의 거울앞에 설때 고멜보다 부끄럽지 않다고 자부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21 7962 0
695 2024/9/8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다니엘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13 7715 0
694 2024/9/1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관점에 나를 바라보실 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9.07 7835 0
693 2024/8/25 말씀을 듣고, 나는 나에 삶에 고난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28 78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