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 254

12:1~5 (믿음의 여정 2) 복이 되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행함)으로 이어지는 자들에게 약속하시는 축복의 말씀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 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 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 지라

 

3절 너를 축복하는 자 에게는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절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 오 세였더라

 

5절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 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 갔더라

 

 

 

오늘 이 말씀을 보고 들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얼마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보다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 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 지라

 

3절 너를 축복하는 자 에게는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택함 받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 따라 행함으로 이어지는 곳에서 함께 일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는(나는) 느낄 수 있었는가?  

 

성도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나는) 느껴본 적이 있는가

 

온전한 믿음으로 순종함이 있는 곳에서는

 

신앙의 양심으로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욕망에 힘이 강할 때

 

성령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으나 묵인했을 뿐이 아니었을까?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곧 축복이며

 

그 뜻을 따라가는 삶이 곧 축복을 받는 비결이는 말씀이 아닌가?

 

성도가 살아가는 삶의 현상과 현실속에서

 

그 마음의 그릇에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생각보다 

 

내 생각 내기준으로 살아 가는 것으로 가득한 것을 비울 때(내려 놓을 때)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희망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을 물어가로 되

 

하나님의 뜻안에서 성도의 희망을 이루어가는 삶이

 

곧 성도 자신에게는 축복의 삶이며

 

그 성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삶이

 

곧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는 축복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묵상하면서 내가 걸어온 삶의 길을 뒤 돌아본다

 

      19세에 부모님을 따나야 했던 그때 그 시절을 을 생각해 본다

 

      육신의 장막이 머무를 수 있었던 내가 자랐던 나에 고향 …….

 

그 고향을 떠났으나 힘들고 지칠 때 마다

 

향수에 젖어 그리워했던 나에 고향………

 

세상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세상에서 방황하는 나에게 손 내미시고 나를 찾아오신 나에 하나님…..

 

육신이 건강하다는 자부심 하나로 세상으로 뛰어들었던 나에게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여 사라질 때

 

나에게 손 내미시고 나를 찾아오셨던 나에 하나님……

 

내가 믿고 의지했던 육신의 건강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교만과 자만이 사라진 자리에는

 

절망으로 타락한 추한 나의 모습만 남아 있을 때

 

나를 부르시고 나를 위로 하시며 나를 이르켜 세워 주셨던 나에 하나님…..  

 

그러나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낙담하고 낙심하여 세상으로 빠져들었던 시간들

 

그러나 그런 나를 묵묵히 바라보시고

 

나를 기다리시고 계셨던 나의 하나님을 나는 잊지 않고 있는가?  

 

믿음 없이 방황하며 살아가는 나에게 필요한 만큼 채워 주시며

 

나를 위로하시던 나에 아버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 것이 언제 였던가?

 

나는 나에게 다시 질문해 본다

 

나는 나 자신에 삶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으며

 

내가 가는 인생 여행길이 어디쯤 가고 있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말씀의 거울 앞에서 나 자신을 바라본다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내가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이며

 

무엇으로부터 떠나야 할 것일까?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전에 몰랐던 모든 것을

 

복음의 밝은 빛으로 볼 수 있는 영에 눈이 열렸다면

 

이제는 행동으로 옮기는 결단의 믿음이 있어야

 

성도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아닐까?

 

성도의 본분은 다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은 성도로서 걸 맞지 않는 행동이 아닌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를 축복하시고

 

성도를 통해 영광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는 알아야 할 것이다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음을 깨닫아 알고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와 사랑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아브람이 하나님 앞에서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받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걸어간 그 순종의 길을 상상해 보며

 

하나님께서 부족한종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아버지~~ 말씀을 보고 들을 때

 

      성령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 신앙에 양심을 두드릴 때

 

      아멘으로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는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2026/2/12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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