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주일 목사님 말씀을 듣는 중에 나에게 기도란~~~`?

겨울바다(김성*) 0 18,778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믿음과 기도란 어떤 상간 관계가 있을까?

 

    기도란 나에게 하나님과의 영적 소통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다  

 

기도란 나 자신에 영적인 양식에 공급처 이며 내 영혼에 생명 줄이다

 

기도란 나에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며 내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다

 

기도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가 넘쳐나는 시간이다

 

기도란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잠시 잊고 살아가든 자신을 발견하고

 

잠자는 내 영혼이 깨어나는 시간이다

 

    기도란 세상에 지친 나에 영혼이 은혜와 능력을 공급 받는 시간이다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내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져 갈 것이다

 

 

 

베드로가 닭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 했을 때

 

     그의 육신은 살아있으나 그 영혼이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베드로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깨어 기도 할 때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불같이 임하였으며 성령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는가….

 

 

 

요한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 지쳐 잠자는 내 영혼이 일어나 기도 할 때

 

내 영혼이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위로 받고

 

내 영혼이 살찌고 변화 될 때 나는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리라    

 

 

 

하나님 아버지~~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위로 받기 원하는 삶이 아니라

 

     내 안에서 부르시는 주님을 향해 기도 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9/8/26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96 2024/9/15 말씀을 듣고 나는 말씀의 거울앞에 설때 고멜보다 부끄럽지 않다고 자부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21 8397 0
695 2024/9/8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다니엘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13 8128 0
694 2024/9/1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관점에 나를 바라보실 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9.07 8232 0
693 2024/8/25 말씀을 듣고, 나는 나에 삶에 고난이 있을때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28 8228 0
692 2024/8/18 주일 말씀을 듣고, 나에게 어떤 믿음이 있어야 죄로 부터 자유함을 누릴수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8.21 8434 0
691 2024/8/11 말씀을 듣는 중, 하나님의 손가락이 나에게는 어디에서 어떻게 무엇을 기록 하실까? 겨울나그네(김성*) 08.14 9370 0
690 2024/8/4 주일 말씀을 듣는 중, 나는 이생에서 내세의 소망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07 9608 0
689 2024/7/28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길 고난이 오기전에 주님을 바라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07.31 9495 0
688 2024/7/21 주일 말씀을 듣고 , 나는 부름심의 은혜를 입고 그 은혜 안에 있다고 생각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7.26 9466 0
687 2024/7/14 주일 말씀을 듣는중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어떻게 부르짖고 있었는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7.18 9970 0
686 2024/7/15 예레마야 애가를 읽으면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생각을 하게 된다 겨울나그네(김성*) 07.15 9911 0
685 2024/7/11에례미야서를 보면서, 그 시대에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하나님께서 지금은 나를..... 겨울나그네(김성*) 07.11 10091 0
684 2024/6/30 주일 말씀을 듣고, 영문밖에서 나를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7.04 10076 0
683 2024/6/23 말씀을 듣는중에, 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는가? 그렇다면 순종의 믿음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6 10018 0
682 2024/6/16 주일 말씀을 들을때, 전도자의 말씀이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왔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1 102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