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 그 것이 사랑이었네 ... 말씀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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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3:1~3 그 건 , 사랑이었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하나님은 호세아가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애로스 적인 사랑이아니라

사랑할 수 없는 것 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아가패적인 사랑을 하라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들를 향하신 사랑이 이와 같으니

너도 가서 네 아내를 이와 같이 사랑하라 하신다.

 

오늘새벽 목사님께서 너무도 리얼하고도 상세하게

호세아와 고맬의 관계를 말씀해 주셨다.

 

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섬기고 그 번제물을 먹고 거기에 취해

애로스 적인 사랑에 취해 있을지라도 그들을 사랑 하신다.

그 사랑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가패적인 사랑이라 하신다.

 

호세아가 고맬을 바라볼 때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그의 아내 고맬을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용서 하고 사랑하라 하신다.

 

세상에 취해, 보이는 현상에 취해, 자신을 망각하고 있는 상태로....

세상이 자신을 유린 할대로 유린을 하고,

버림을 받은 상태로 살아가는 고맬.....

그 고맬 에게 한줄기 빛이 찾아올 때

고맬은 그 참사랑을 발견하고 돌아오는 상황을

목사님께서 너무도 상세 하게 말씀해 주셨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 모습에서 세상 바알에 빠져 ...

애로스적인 사랑, 달콤한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참사랑을 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세상에 취해 살아가는 우리들에 모습에서 고맬의 모습은 없는가?

 

하나님의 아낌없는 사랑 아가패적인 사랑 안에 살면서

더 많은 사랑과 또 그 무엇을 요구하며

그 받은 은혜와 사랑을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우리 주님은 오늘,, 지금 이순간도 말씀하신다,

내가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며

그 사랑이 나를 통해 우리들을 통해 흘러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아버지 ~~

하나님의 아가패적인 사랑을

그 크신 사랑을 내가 알게 하시고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2017.9.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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