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가을특별새벽기도회 은혜 나눔 "양정미 집사"

웹관리자0(관리*) 0 16,323

10월 8일 특새 은혜나눔 양정미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쩔뚝쩔뚝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엘리야 선지자의 말은 하나님과 바알 중에 택하라는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을 따르라는 말이기도 하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나를 이끌어가 줄 전능하신 지존자를 원한다. 하지만 그 지존하신 분이 하나님인지 바알인지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 나도 가끔 헷갈리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은 오죽할까. 내가 아는 분이 내가 아는 다른 분을 고소하면서 나에게 진술서를 부탁했다. 내가 써준 진술서로 고소를 했고 고소장을 받은 사람이 다시 나를 찾아왔다. 그도 나에게 진술서를 써달라고 했다. 내가 써준 진술서를 덮을 진술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하나님도 모르는 그 사람들이 내가 기도하자 그들도 같이 기도한다. “여보 같이 기도해” 우리는 마음 속에 다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을 넣어두셨다. 그런데 누가 진짜 하나님인지 모를뿐이다. 하나님 양쪽의 진술서를 쓰는 저는 박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9 2024/3 특새 말씀중,,, 나의 구원주가 되신 아버지께로 가는길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3.28 11684 0
668 2024/3/24 주알 말씀을 듣고 므비보샛의 마음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3.26 11729 0
667 2024/3/17 주일 말씀을 듣고, 기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깨닫은 한나를 생각해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3.21 11521 0
666 2024/3/10 주일 말씀을 듣고 잠시 나를 돌아볼수 있게 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 드립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3.14 11508 0
665 2024/2/25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 인가? 겨울나그네(김성*) 03.13 11949 0
664 2024/3/3 주일 내 삶에 여리고 성 이 무너지려면' 말씀을 듣고 겨울나그네(김성*) 03.12 11947 0
663 24/2/18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도심속에 수많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21 11670 0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11606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1929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2266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2357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2102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049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2255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24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