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잔치에 초청받은 나에 모습은 ,,, 나에 마음 밭은,,,,,,

겨울바다(김성*) 0 19,666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 하였는데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말을 믿으라. 이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4:19-21)

구약시대에 제사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예배와 무엇이 다른가?

구약시대에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을 받고 거룩하게 되는 길은 무엇인가?

험 없는 살아있는 동물을 가져다 그 머리에 안수하고(내 죄를 전가하고) 각을 뜨고

번제를 드리는 제사를 통하여 거룩함을 인정받는 것을 말씀을 통하여 보아 왔다.

구약시대에 하나님 앞에 드리는 번제물이 살아있는 동물이었다면

오늘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떤 번제물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 앞에 제사(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나 자신이 번제물임을 나는 알고 있는가?

나는 험 없는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와 있는가?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신 어린양 예수님의 보혈에 피 의지 하고 (믿고)

죄 씻음 받은 줄 알고 하나님 앞에 제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구약시대에는 부정한 사람은 공회에 참석조차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예배에 참석할 때

나에 모습이, 어떤 모습 어떤 마음에 자세로 예배에 참여하고 있는가?

허물 많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 까지 사랑하시고

하나님 앞에 제사(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 하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을 했는가?

내 마음 밭을 들어다 볼 때,

경건함이나 거룩함은 오간데 없고

추하고 더러운 것으로만 가득한 나를 이 자리에,

천국 잔치 자리에 앉게 하나님...

 

하나님 앞에 번제물을 가지고는 천국 찬치 자리에 왔는데

내 모습이 말씀의 거울 앞에 설 때 어떠한가?

도저히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수 없는 추하고 더러운 모습을 발견하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와 있는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에 모습,

돌아온 탕자 보다 더 추하고 더러운 나를 안아주시고

위로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나는 들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그 마음을 나는 느낄 수 있는가?

주님~~ 내 마음에 문이 열려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하시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시며,

보혈에 피로 씻음 받기를 원하는 종에게 은혜를 내리시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 말씀이 세상 삶속에서 나를 인도 하게 하소서.

4;21. 산에서 말고 예수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 할 때가 이르리라

말씀하신 우리 주님 ~~.

이때가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성령님이 우리 몸을 성전 삼고 함께 계시니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을 찾는다면 주님이(성령님) 함께 하신다면

그곳이 예배가 될 것이며 그 삶이 예배의 삶이 될 줄 믿습니다,

예배의 장소를 찾고 그 시간 그곳에서만 예배가 아니라

삶속에서의 예배의 삶을 살아가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주일 목사님 말씀을 듣고 ...2016.7.1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4 2024/3/3 주일 내 삶에 여리고 성 이 무너지려면' 말씀을 듣고 겨울나그네(김성*) 03.12 13112 0
663 24/2/18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도심속에 수많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21 12829 0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12788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3056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3425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3533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3247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3199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3366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3557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765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4117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4481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4289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7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