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에 응답은 어떻게 해야 얻을수 있을까? ????

겨울바다(김성*) 0 17,927

시편99 6~9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도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 하매 응답 하셨 도다.

여호와께서 구름기둥 가운데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그가 그들에게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셨고 그들의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것을 신뢰해야 한다. (신뢰: 믿고 의지 하는 것)

1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고 하셨다 (믿음: 믿고 의지하는 것)

 

99:1 그룹가운데 좌정하시고 (천사들 가운데 좌정하시고)

성전 안에서 좌정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우리들의 몸 성전 안에 계시는 성령님)

하나님의 성전 된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성전

우리들이 영적인 마음의 눈으로 불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99:7절에 하나님의 율례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의 응답을 하셨다고 말씀 하신다

    우리들 자신을 돌아 볼 때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 낱낱이 아뢰면서

    나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율례을 나는 지키고 행한 후에 구하고 있는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시는 말씀이 먼저 십자에 보혈의 피로 씻어 정결하게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구하라는 말씀도 될 수 있겠으나

그 다음…… 구원 받은 백성….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믿는다면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의무와 도리를 다한 후에 구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잠언 26:11 개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비유로 말씀하실 때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영적인 맹인이었을 때는 죄를 죄로 알지 못했지만

이제는 성전인 내 안에 계시는 성령하나님께 밝히 말씀하시고 계신다

그러나 듣고도 육신의 욕구와 욕망을 따라가는 모습이 그와 같지 않을까?

 

99:4 능력 있는 왕은 정의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주께서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자는 능력 있는 왕으로 살아갈 수 있게

야곱에게 행하신 공의와 정의를 행하시며 의의 길을 인도 하심이 아닐까? )

 

99:8 징계하시고 회개하시는 자를 용서 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징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깨닫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이 아닐까?

 삶의 시련이 있을 때…..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의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가 기도 하는 자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에게

선지자를 보내고 또 보냈으나 듣지 아니할 때

징계를 통해서 라도 그 영혼이 구원받기 원하시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셨던 사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99:9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예배 할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 이로다  

 

만 왕의 왕 이시며만 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 보혈에 피로 우리들의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 인생의 여정에 길을 인도 하시기 위해 보내주신

보혜사성령님이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하시는 것을 믿고

또 그 음성을 들을 수 있게 그 영이 깨어 기도 할 때

나의 구원 주가 되시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따를 수 있고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 속에서

그 은혜를 누리는 진정한 행복이 있지 않을까?

 

l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있어

성령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그 말씀을 깨달아 알 수 있는 지혜를 허락 하시사.

부족한 종에 마음에 참 소망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8.9.31     - 김 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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