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은 안일한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겨울바다(김성*) 0 18,464

에레미야 애가 3

40: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를 조사 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우리의 마음과 손을 이울러 하나님께로 들자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돌아가자

     성도들의 고난에 근원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 잘못을 바로 잡고 뉘우치며 회개할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닌가?

 

바벨론이 강해서가 아니라

      우리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넘어지고 있음을 알고 회개 할 때

      그렇게 함으로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고

그러한 회개가 있는 곳에 하늘의 먹구름이 걷히고

우리들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 될 것이다

 

나는 나에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기를 원하고 있는가?

        먼저 나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고백하며 내려 놓고 회개 할 때

        주님의 귀한 보혈에 피로 씻음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씻음 받은 마음의 그릇…. 비고 빈 마음으로 을 주님 앞에 나아 갈 때 

그 간절함이 있는 그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까?

 

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 보실 때까지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살피시고 감찰하시며 돌아보실 때까지니라

       여호와께서 돌아 보실 때까지 란 말씀이 무엇일까?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은 무엇을 바라보고 계실까?

       부르짖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 하실까?

       하나님 앞에 찾아 나온 나의 모습을 보실까?

       하나님은 말씀을 하신다

       그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하신 하나님 ……………

       나에게 필요한 것을 구하며 나의 만족을 위함은 아닌가?  

(남 유다 민족이… 예루살렘 성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신들의 필요한 것을 구하라 하시는가?)

 

40: 에서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들의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하고 있다

 

자신을 돌아보자는 말씀이 아닌가?

       마음속에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가득 안고 기도 하고 있다면

       여호와께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이 기도에 대한 응답은 우리들 스스로가 재고해 볼 문제 아닐까?

 

? 하나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셨을까?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기 위해 택함 받은 백성이다

       택함 받은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그 태두리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았다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는 백성은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나 개인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때 그 은혜를 누리는 참 기쁨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아래 살면서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충족하며 살아가는 그 삶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을 남 유다 백성들이 몰랐을까?

 

하나님의 선전인 예루살렘 성의 멸망이……  남 유다 의 멸망이 누구 때문인가

 

에레미야 애가 413: 그의 선지자들과 제사장의 죄악들 때문이니

        그들이 성읍 안에서 의 인들의 피를 흘렸도다

 

무엇을 말씀 하시는 것일까?

       솔로몬의 영화가 자신 스스로가 이루고 세웠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들의 말을 외면하고

       자신 방식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외면을 하셨고

 

후대에는 아버지 솔로몬의 방법대로 살아도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으니

       보고 배운 것이 없으니 아버지 방법대로 살아가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선지자들이 자꾸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나오니 그들을 죽인 것이 아닌가?

제사장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살아도 이제까지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았고

하나님의 진노는 먼 나라 이야기 같았을까?   

하나님성전에서 이방 신을 섬기며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 하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의 직분으로 자기유익을 구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권능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떠나갔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지도자를 잃은 고아 같은 백성이 되지 않았는가?

 

에레미야 애가 53: 우리들은 아버지 없는 고아 들이오며 우리의 어머니는 과부들 같으니

       변절된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백성들의 탄식이 아닌가?   

……………………………………………………..         ……………………………….. 

 

하나님 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은 지금 어느 위치 어느 자리에 서있습니까?

      이 부족한 죄인은 하나님 앞에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서 있습니까?

      이 부족한 죄인의 귀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귀가 열린 자의 모습입니까?

      이 부족한 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이대로가 좋사오니 하는 마음으로 제 갈 길을 가고 있는 모습입니까?

하나님아버지~~

이 죄인이 깨어 있어

내 안에 거 하시는 성령님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영문 밖에서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 성령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그 말씀에 순종 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   ………………………………………….

하나님 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이 하나님 앞에 기도 하며 지혜를 구할 때

하늘에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죄인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들을 수 있는 마음그릇을 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담대 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믿음에 사람이 되게 하소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2018.10.8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12503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2809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3178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3294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3009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973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3148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3310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531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853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4240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4067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470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553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34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