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 오는 성탄절을 맞이 하면서.....................

겨울바다(김성*) 0 18,294

한 해 마지막 달

 

세상 속 시내 중심가 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성탄절을 준비하네요

 

화려한 그곳에

복음의 열매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교회에는

옛날처럼 요란 하지는 않지만

조용하게 성탄절 츄리 장식을 한다

……………………………………………

 

축하의 트리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선물의 보따리…..

그 장식에서 나는 무엇을 보았나

……………………………………………………

 

하나님의 선물

우리구주 나신 날

온 인류에 축복이 깃든 날 성탄절……

 

나는 그 나무에서

영혼 없는 별빛을 보았는가

빛나는 별에서는 무엇을 느꼈는가

나무에 달린 선물 꾸러미를 보았는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예비 하시여

세상어둠에 빛이 되신 진리의 빛을 주시고

그 별 바라보고 따라 가며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게 하셨네

…………………………………..

 

하나님은 말씀하시네

그 별보고 따라간 네 삶에 길목에서

네 삶의 나무에는 무엇을 준비 하며 달고 있냐고.......

 

하나님은 말씀하시네

네 인생 나무에는 어떤 선물이 달려 있는가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라 하시네 

 

나는 말했네

주님 많이도 달렸지요

무거워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많이도 다렸지요

 

주님은 말씀하시네

육신의 옷을 벗을 때 가져갈 수 있는 열매인가

자세히 바라보라 보시네…….

 

그 열매

소망에 으로 쓰임 받을 재목인가

세상 바벨탑의 제목인가 바라보라 하시네…..

…………………………………………………………………………..

 

l  하나님아버지 ~~ 

l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 보이는 세상을 쫓아 살았음을 고백 합니다

l  내 안에서 나를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 보다

육신의 귀로 드리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l  하나님아버지 ~~

지금 이순간이라도 내 안에서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귀 기울이는 마음의 눈을 열어주시니 감사감사 합니다 

l  하나님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이 세상 잠에서 깨어나

주님 바라보게 하시고 날마다 그 빛 따라 가며

내 입술로 감사의 기도 열매를 달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2:11)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님께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림은 같이

아기예수힘없고 나약한 어린양에게 드림은 세상 보이는 힘이 아니라 …..

오실 메시야를 소망하는 박사들에게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신 하나님~~

이 죄인에 마음에도 다시 오실 메시야를 바라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누가2: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기쁨에 소망이 내 안에 차고 넘치는 성탄절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2018. 12. 6    - 김 성 하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12400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2711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3082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3196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2915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877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3048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3211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432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748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4133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3961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364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453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33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