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의 그 외침이 ...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어떻게 들려 오는가???

겨울바다(김성*) 0 19,861

마태 복음 3:7~10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 들이 세례를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르므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생각하지 말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 삶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거룩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교인들의 모습이

세례 요한이 바라볼 때 바리세인사두개인들과 같은 모습은 아닐까?

   

! 독사의 자식들이라 일갈을 했을까

세례 요한이 바라보기에는 그들이 거룩한 모습으로 회개하며

죄 사함 받기를 원하는데 그들에게서는 열매를 볼 수 없는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와 같은 모습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기회주위자 같은 위선자들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 하지 않았을까?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백성들에게 회개의 합당한 열매란 무엇일까?

    세례 요한이 바라본 열매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라세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바라본 열매가 세상에 보이는 열매 이었다면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에서 바라는 열매는 분명 다른 것이다.

     하나님 앞에 구하고 기도 한 것이 자신을 위한 기도 가운데 

자신의 유익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어떻게

어떤 제목으로 세워지는 가를 구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 까 염려 하지말라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6:33)

 

우리들의 삶의 모습에서 그 열매가 나타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들은 바르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바리세인들이나 사두개인들은 분명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아니었기에

세례 요한은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 일갈을 했을 것이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세상에 빛이요 소금 같은 삶의 열매)가 없는

그들에게 외친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의 종을 통해서나

성령하나님께서 나에게(우리들) 회개하라 때가 가까이 왔노라고 외치는

그 외침을…. 우리들은(나는) 듣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보시기에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하고 외식하는 모습을 보시고……

나에게(우리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외치는 외침을

나는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가 열려 있으며 또한 듣고 있는가?

 

l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앞에 자신의 모습이 어떠한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회개기도의 열매….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돌아온 삶의 열매….

그 열매들이 나(우리들)에게는 있습니까?

l  하나님아버지~~

하나님보시기에 너는 내 사랑하는 백성이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 열매가

우리들()에게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까?

l  하나님아버지~~

자복하고 회개 합니다…  입술로 고백하는 회개 아니라

가슴을 찢는 회개로 말미암아 주님의 귀한 보혈의 피로 씻음 받게 하시며

우리들에(나에) 삶이 변화 되여 주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요 빛이라(5:3)라는 말씀처럼

세상에 빛과 소금 되여

주님 만날 날을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같은 모습이 아니라

풍성한 열매로 채워지는 삶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l  하나님 아버지~~ 나는(우리) 스스로 는 할 수 없으나

내영이 깨어 성령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나에(우리들) 주인 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에 힘 되시고 나에 보호자가 되시며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l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늘 깨어 있어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깨어 있는 종이 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19.1.17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12349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2663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3038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3142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2874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843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3015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3180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395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710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4085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3918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326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406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32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