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일독 학교 후기

싸비(양정*) 2 20,340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59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59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59
491d46d56a8197a11048aec17a7ad1f3_1561660

 

만화가 양정미 집사입니다.

 

신약을 특히 좋아하던 저에게 구약은 어른들의 잔소리로 들리던 성경 말씀이었습니다.

 

구약 일독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까지 역사가 구약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고

 

예수님이 오시게 된 배경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되던 말씀이 하나님이 제게 친히 읽어주시는 것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고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느껴서

 

하나님이라고 하면 멀게 느끼던 저였는데.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다윗에게 백성들에게 무엇을 바라고 명하셨는지 바라보며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고 계실까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큐티를 할 때도 말씀을 읽을 때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보고

 

성령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이 컸는데

 

마치 하나님을 처음 마주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구약 일독 학교 전에도 하나님을 만나왔지만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전과는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어떤 믿음을 주실지 기대감으로 오늘을 살려고 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박목사(박요*)
양집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마지막 종강모임 때 차 안에서 나누어주셨던 이야기들이 참으로 은혜가 되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다시 나누어주시니 다른 성도님들과 함께 그 은혜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해요. 신약까지 고고!!
싸비(양정*)
고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2594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2960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3069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2806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779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2952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3106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317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634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3999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3833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250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322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3182 0
647 2023/10/29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3 126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