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의 표적과 생명의 떡을 묵상하며..

연신(이연*) 0 19,960
나는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제공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물고기와 빵 우리의 배고픔(필요,궁핍)을 채워 주실
뿐만아니라 이보다 더한 것도 주시고 싶어 하시는
예수님이심을..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표적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기 보다는
더 중요한 것은, 생명의 떡(예수 그리스도)을 주고
생명을 살리고 싶어 하십니다.

육신은 제한된 생명이라 수명이 끝나면 죽고, 또 우리가
육의 양식(떡or빵)을 먹지 않으면 죽드시,나를 살리시는
생명의 떡(예수 그리스도)을 먹는자
주님의 살과 피로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은 내 안에
거하실 때 진정한 연합을 통해 영혼이 죽지않고 살아나게
되고 세상것에 주리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배부름을 얻을 수 있다 하십니다.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요6:33) 아멘~!!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
이것이 믿음이고 영생을 소유한 자입니다.

이것이 열리면 세상살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우울해하거나 불평하지 않습니다.
또 은혜가 감사해서 울컥 울컥 눈물이 나네요..
사실 예수님을 더 깊이 알기 위해서는 건성이 아닌
기도의 시간,묵상의 시간,필사의 시간을 위해 주님앞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번 '요한과 함께 예수님 만나기'를 통해 지식이 아닌,
새삼 더 주님을 선명하게 알 수 있고 깨달아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귀한 은혜의 시간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주님~!저와 성도들 모두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가 절실히 필요하오니 도와주옵소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평안을 잃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 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2913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2640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611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2783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2938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153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472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3860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3700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125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194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3044 0
647 2023/10/29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3 12554 0
646 2023/10 특새 를 마치며 야곱이 엘엘로이스라엘 이라고 고백하는 그 고백을 나는 어떤 마음으로.. 겨울나그네(김성*) 10.24 13406 0
645 2023/10/19 특새 네째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것으로 알고있는자.... 겨울나그네(김성*) 10.21 130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