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포도원은 안전한가??

겨울바다(김성*) 0 17,119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 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새로 주고 타국으로 갔더니 (12: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정복할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산 울타리로 두른다는 말씀이 성도와 함께 하시며 지켜 보신다는 말씀은 아닐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정복하고 나아가는 자들에게

 

영과 육의 일용할 양식을 얻을수 있는 일터…… 포도원을 만들어 주시고

 

어려움이 있을 때그 땅을 지길수 있는 망대라는 것은 성도가 깨어 있어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지킬수 있는 망대(깨어 기도 하는자리)가 아닐까?…..

 

깨어 기도 하는 자들에게 응답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표본이 아닐까?

 

이 모든 것이 깨어 기도 하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주신다는 은혜의 약속에 말씀이 아닌가?

 

나는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포도원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으며 

 

그 포도원(나에게 주어진 일상의 삶)을 지키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망대(기도하는 시간)에서 보내고 있으며

 

또 그 포도원에서 얼마나 많은 소출(전도의 열매와 더불어 물질의 축복)을 내고 있으며

 

그 소출을 주인의 뜻에 따라 서로 나누고 사랑하고 있는가?   

 

나는 농부로써 나에게 맡겨주신 포도원(목장에 양들)을 어떻게 관리하며 가꾸고 있는가?

 

그 환경속에서 목장에 함께 있는 양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에게 주인의 뜻을 전하는 성령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려 올 때

 

나는 어떤 반응를 보이고 있었는가?

 

성령 하나님의 소리가 내뜻과 다르다고 느껴질때

 

주인의 것을 내것으로 알고 그 소리를 쓴소리 듣고 외면 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그렇다면 그 모습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 들과 무엇이 다를까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고 그 성전을 깨끗하게 지키는자

 

곧 그 성전이 깨끗한 자에게 분명 그 포도원을 맡기시지 않았을까? (11:15~19)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구속의 은혜를 입은 성도에게 그 양들을 맡기시지 않았을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흔적이 구원 받은 성도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 되여 있다면

 

      바리세인이나 제사장처럼 그 포도원을 자신를 위해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모든 것을

 

마음껏 자유롭고 풍족하게 누릴수 있으되 자신의 욕망을 위해 할것이 아니라

 

그 삶속에서 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

 

하나님께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하시지 않을까?

 

죄로 얼룩진 마음밭을 보혈의 피로 정결하게 하시고 망루에 올라 서기만 하면,

 

그 주인의 뜻을 볼수 있고 그 주인이 자신을 지켜 보호 하심을 볼수 있으며

 

      자신이 그 주인의 것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밝히 바라볼수 있는 마음의 눈을 열어질 때

 

그 주인 인 하나님앞에 감사와 찬송이 나오지 않을까?

 

심령이 가난한 자 는 복이 있다는 말씀은(5:3)

 

다윗이 아버지 양떼를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자나 곰과 싸운 것 같이(17:34)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양떼를 이와 같은 마음으로 지키고자 할 때

 

그 가난한 심령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지 않을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주인의 뜻을 따라 갈 때

 

자신에게 맡겨진 주인의 것을 가지고 자신의 욕망을 위한 삶이 아니라  

 

오직 주인의 영광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모두 내어 드릴 때

 

그 주인은 착하고 충성된 종을 더 큰 은혜의 강가로 인도 하시지 않을까?    

 

 

 

하나님아버지~~

 

     자신에게 주어진 삶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밝히 바라볼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주님의 보혈에 은혜로 부족한 종을위해 지어주신 망루에 올라가 기도 하며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허락하신

 

마음의 포도원과 삶의 포도원을 잘 관리 하고 지킬수 있는

 

깨어 기도 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1/2/8     - 김 성 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2580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554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2727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2895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102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408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3773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3620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3050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117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2967 0
647 2023/10/29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3 12478 0
646 2023/10 특새 를 마치며 야곱이 엘엘로이스라엘 이라고 고백하는 그 고백을 나는 어떤 마음으로.. 겨울나그네(김성*) 10.24 13330 0
645 2023/10/19 특새 네째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것으로 알고있는자.... 겨울나그네(김성*) 10.21 12936 0
644 2023/10/18 특새 셋째날 장자의 명분과 팥죽 한 그릇.......... 겨울나그네(김성*) 10.20 127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