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특별새벽부흥회 은혜 나눔 넷째날

웹관리자0(관리*) 0 16,708

-정대성 집사- 


ff6b4ead53cd939c31ed95dcbb858c2f_1633561
 

-양정미 집사-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떠올랐다. 성경의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가 다락에서 지내게 해주었다. 그리고 목사님이 엘리야가 아이를 사랑했을 거라 하신 걸 보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었을 것 같다. 그동안 사람들이 그녀를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 않았을까? 과부는 아무렇지 않았던 걸까? 아니면 다른 사람 시선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 걸까? 결과적으로 그 여인은 아들을 살리고 진리이신 하나님도 알게 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엘리야를 다른 곳으로 보냈더라면 그녀가 하나님을 제대로 만날 수 있었을까? 하나님 제가 사람들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신경 쓰게 해주세요. 사르밧 과부가 알았던 것처럼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싶어요.​

 

-방효진 집사-

 

841f184a22e26ea5c887fabb1a2c4649_163359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2464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2649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2818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026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3342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3709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3539 3
650 2023/11/12 말씀을 듣고, 죽어야 살수 있고 볼수 있는 그 세계을 나는 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5 12974 0
649 책망은 사람을 멀어지게 한다 슬픔(양정*) 11.09 13040 0
648 2023/11/5 말씀을 듣고 호세아서를 묵상하며, 나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9 12885 0
647 2023/10/29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1.03 12399 0
646 2023/10 특새 를 마치며 야곱이 엘엘로이스라엘 이라고 고백하는 그 고백을 나는 어떤 마음으로.. 겨울나그네(김성*) 10.24 13249 0
645 2023/10/19 특새 네째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것으로 알고있는자.... 겨울나그네(김성*) 10.21 12850 0
644 2023/10/18 특새 셋째날 장자의 명분과 팥죽 한 그릇.......... 겨울나그네(김성*) 10.20 12649 0
643 2023/10/17 특새 둘째날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은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10.19 12736 0